세브란스·강남세브란스병원서 임상 유효성·경제성 평가 진행
응급실 의료 공백과 중증 응급환자 대응이 의료계 구조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응급 인공지능(AI) 수가화 등 제도권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코어라인소프트는 최근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뇌출혈 진단 보조 AI 솔루션 ‘AVIEW NeuroCAD’ 실증지원 과제를 각각 수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단순 도입을 넘어 실제 응급의료 workflow 안에서 반복 사용되는 사례를 늘리며 임상 유효성·경제성 평가와 향후 신의료기술평가 대응을 위한 근거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설명이…
2026-06-27 06: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