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명 결원…응급분만·신생아 등은 수용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재형)이 이달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를 한시적으로 일부 제한 운영한다. 전문의 부족 때문이다.3일 병원에 따르면 소아청소년과(소아응급) 전문의 의료진이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일부 날짜에 한해 야간진료를 제한한다.이곳 병원은 지난 2023년 4월 12일 0시부터 세종지역 최초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운영했다.개소 당시 전문의 7명, 간호인력 13명으로 구성돼 24시간 365일 진료가 가능했다. 지난해 2월 의료진 4명이 한꺼번에 떠나면서 운영에 큰 차질을 빚은 바 있다.이후 전문…
2026-03-03 12:3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