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최근 대강당에서 구급대원과 의료진 9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 산모 이송에 대비한 실무 전문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응급 산모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분만과 신생아 처치 역량을 높이고,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권역모자의료센터 고위험산모치료부 김종수 교수(산부인과)와 신생아치료부 남은우 교수(소아청소년과)가 교육을 진행했다.이론 교육에서는 이송 중 응급분만 대응 방법과 신생아 소생술 등 응급 이송 현장…
2026-08-06 11: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