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원권익委 “콜센터 시스템 도입 등 추진”
첫 전체회의 개최, “민원 처리 통계관리 등 진행 모색”
2026.03.19 09:20 댓글쓰기



대한의사협회 회원권익위원회(위원장 좌훈정)는 최근 의협 대의회실에서 제1차 전체회의 겸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문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전체회의에서는 2026년도 회원권익센터 사업으로 △민원서비스 업무 효율화를 위한 콜센터 시스템 도입 △회원권익보호 사례집 발간 △민원 처리 통계 관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민원 신청 자격을 직전 3개년도 회비를 납부 회원으로 제한하는 회원 민원에 대한 접수․처리 기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보고된 2025년 민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회원권익센터에는 총 2만9608건이 접수됐다. 


의사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빈도 민원은 △면허 신고 △연수교육 △회원정보 수정 △개인정보보호법 대책 △회비 △의료정책 등이었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회원권익위원회가 제공하는 실사상담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현지조사 등의 문제점과 대응방법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관심을 모았다.


발제를 맡은 좌훈정 위원장은 ‘현지조사 기본 지식’을 주제로 현지조사 등의 기본적인 개념과 절차, 실사 대응 방법, 유의 사항 등 회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한진 법제이사는 ‘현지조사에 대한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근거법령과 행정절차, 수사기관 수사와 비교, 현지조사 시 대응 방법 등을 설명했다.


종합토의에서는 실사 초동단계부터 회원들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위한 정보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좌훈정 위원장은 “다양한 제안을 토대로 회원 권익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1 .


2026 .


3 () .


2025 29608 . 


.


2 .


, , .


, , .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