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정맥 권위자 노태호 가톨릭의대 명예교수 '신간' 출간
환자 증상 발생 시점과 병원 진료 시점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부정맥 분야 권위자가 관련 기술과 임상 적용을 주제로 한 신간을 출간했다.노태호 가톨릭대학교명예교수(노태호바오로내과 심장&부정맥클리닉)는 최근 '홀터를 넘어 웨어러블 심전도의 혁신'을 주제로 서적을 발간했다.그는 이 책에서 심장전문의로 터득한 40년 임상경험을 토대로 웨어러블 기술 기반의 실시간 심전도 분석이 향후 심장질환 진단 핵심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노 교수는 “환자가 증상을 느끼…
2025-06-10 07: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