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약사법 개정안 반대입장 표명…“국민건강 악영향”
국가필수의약품 및 수급불안정의약품의 성분명 처방을 촉진하는 법률안 개정에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병원협회는 지난해 말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에 최근 의견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김윤 의원은 특정 의약품 수급 불안 문제가 장기화 되는 경우가 빈번하고, 특정 제품 품귀현상 발생시 사재기, 장기처방, 약국 간 웃돈 거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정부로 하여금 수급불안정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구축하고, 국가필수의약품 등에 대해 성분명 처방을 촉진하려는 …
2025-02-03 14: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