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춘대웅제약부회장은 최근 열린 약가 제도 개편안 국회 토론회에서 정부 정책과 관련, "영업이익이 줄면 신약 개발은 물론 기업 유지와 글로벌 진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면서 "국내 제약산업이 자립을 넘어 글로벌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결정적 시점’인데 이때 성장동력을 꺾어버리면 국제 경쟁력이 약화돼 결국 외국계 제약사에 종속될 수 있다"고 주장.그는 "한국 제약산업 현실은 글로벌 시장에서 자체 신약으로 경쟁·마케팅까지 할 수 있는 회사가 사실상 없다"고 주장. 윤재춘…
2026-02-01 09:5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