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병상 '씽크' 도입…일반병동도 환자 실시간 생체신호 관리체계 강화
동아대학교병원이 대웅제약과 손잡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했다.동아대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병원 내 272개 병상에 도입하고, 스마트병동 개소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구축은 병원 전체 1000여 병상 중 272병상에 씽크를 적용한 것으로, 그동안 중환자실 중심으로 활용되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일반병동 영역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중증 환자는 물론 일반 입원환자까…
2026-05-03 07: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