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장대현 교수팀, 조음검사 효율성·정확성 향상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장대현 교수팀이 말소리장애(조음음운장애)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말소리장애 어린이의 경우 언어 발달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회적 상호작용과 학습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현재 말소리장애 진단은 언어재활사가 직접 어린이의 발화(發話)를 전사(轉寫)하고 오류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장대현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 사업,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으로 말소리장애 진단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해…
2024-10-18 09:2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