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윤석열 前 대통령과 조규홍 前 보건복지부 장관, 박민수 前 보건복지부 차관 등 윤석열 정부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을 주도한 이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의협은 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의료계 우려와 법치주의 원칙을 묵살한 채 추진된 의대증원 정책과 그로 인해 촉발된 의료대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관련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전 대통령, 전 보건복지부 장차관,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전 대통령실 사회수석 등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
2025-12-04 19: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