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KLPGA의 대세로 떠오른 노승희(25, 파마리서치) 프로골퍼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동행을 시작한다.
의료원은 그동안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문화·예술·스포츠계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왔다.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 졸업생인 노승희 선수는 모교 의료원 홍보대사로서 주요 기념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노승희 선수는 ‘꾸준함’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정교한 샷 구사와 영리한 경기 운영으로 2025년 KLPGA 투어 통산 3승,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KLPGA 역사를 새로이 써 가고 있다.
거침없는 성장세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노 선수의 행보는 환자들에게는 희망을 전하고 의료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승희 선수는 “선수로 성장해 오는 동안 고려대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며 “졸업 후에도 모교와 인연을 이어가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프선수로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보여주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노 선수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고려대의료원이 지향하는 세상에 없던 혁신과 인술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불씨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 ) KLPGA (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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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LPGA 3, 2 K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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