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김병극·이승준·이용준 교수팀, 단독요법은 출혈 줄여
(왼쪽부터)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이승준, 이용준 교수.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은 고위험 환자의 장기 항혈소판치료에서 허혈 및 출혈 위험을 함께 고려한 환자별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이승준, 이용준 교수팀은 약물용출스텐트 삽입 1년 후에도 허혈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클로피도그렐 단독요법과 연장 이중항혈소판요법을 비교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결과 전체 임상사건 발생은 두 전략이 비슷했지만, 연장 이중항혈소판요법은 사망·심근경색 등 허혈성 사건을 절반 이하로 줄인 …
2026-09-04 10: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