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선병원(병원장 김의순)이 중환자의학과를 신설하고 응급·내과계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체계를 가동한다.병원에 따르면 중환자의학과는 응급실 내원 환자 가운데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입원 중 건강상태가 악화돼 집중적인 처치와 모니터링이 요구되는 환자를 전담한다.중환자는 짧은 시간에도 상태가 급변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찰과 즉각적 의료적 대응이 중요하다. 유성선병원은 지난 1일 부임한 김경호 전문의를 중심으로 중환자의학과를 운영하고 응급의학과 및 내과계 진료과와 협진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환자 상태 변화를 조기에 파악…
2026-10-07 09:2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