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지적 '의사 수급' 변수…영상의학 전문의는 서울대병원서 파견
국립소방병원이 12월 시범 진료를 예고하며 개원에 한발 다가섰으나, 핵심 동력인 의료진 확보 문제에는 우려감이 여전한 형국이다.필수인력 8명 확보로 연내 개원 최소 요건은 갖췄지만 국정감사에서 질타 받은 '의사 수급난'이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않으면서 '반쪽짜리' 출발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소방청은 13일 "종합병원 개설에 필요한 필수 진료과목 전문의 8명을 확보했으며, 12월 초 충북도에 개설 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12월 말부터 시범 진료가 가능할 것으…
2025-11-14 11:3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