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철 초음파학회장 "난이도 비슷한 심장 일반초음파와 수가 차이 크다"
개원가가 상복부 초음파 수가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2024년부터 3년간 수가가 동결됐으며, 비슷한 난이도를 가진 심장 일반 초음파와의 수가 격차도 크다는 지적이다.대한초음파학회는 지난 20일 개최된 학회 기자간담회에서 "초음파 검사 보상체계 재검토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이규철 회장은 "상복부 초음파 일반검사는 상대가치점수가 2024년 1174점에서 2025년, 2026년 동일한 실정"이라며 "초음파 급여화가 시작된 2018년 이후 조금 오르다 동결됐다"고 말했다.이어…
2026-09-22 11: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