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실 뺑뺑이 사망 대안 부상 ‘아동병원’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 2023-07-25 05:38
전국적인 의료 인프라 괴로 소아청소년 응급실 뺑뺑이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국내 아동병원 80%는 중증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는 24일 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117곳 아동병원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5일까지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를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 “아동병원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소아청소년 응급실 뺑뺑이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유일한 대책”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아동병원협회 설문조사에는 전국 90개 아동병원 대표원장들이 직접 참여했다.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KTAS)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