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윤 연세대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를 비롯해 유진수 성균관대삼성서울병원 교수, 박정익 울산대병원 교수가 2026년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을 수상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26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수상자로 이들 3명을 선정하고 노 교수에게 1000만원, 유 교수와 박 교수에게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노 교수는 국내 간 낭종(물혹)에 대한 체계적 진료에 기여하는 표준진료지침을 제시했다. 유 교수는 환자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을 바탕으로 복강 3D 모형을 활용했을 때 이식편 생존율이 기존 방식보다 더 높음을 입증했으며 박 교수는 로봇을 이용한 새로운 단일공 담낭절제술 효과를 제시했다.
노승윤 연세대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를 비롯해 유진수 성균관대삼성서울병원 교수, 박정익 울산대병원 교수가 2026년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을 수상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26 ' 3 1000,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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