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을 받았다. 이정호 교수는 뇌전증, 뇌종양, 알츠하이머병 등 난치성 뇌질환의 직접적 원인이 뇌(腦) 줄기세포 등에서 기원한 후천적 돌연변이 ‘모자이시즘’일 것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등 관련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다케다-뉴욕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과학혁신가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을 받았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