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부터 각 대학과 '의대 교육 지원방안' 협의…맞춤형 지원"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의대 증원 여파로 올해 의대 1학년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부실 교육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교육부는 '1학년 과밀'에 따른 교육 차질이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교육부 관계자는 13일 출입기자단과 만나 "예과 1학년이 듣는 수업은 대부분 교양과목이라 작년에 휴학한 신입생들이 복귀해 1학년 숫자가 더블링(Doubling·배가) 된다고 해도 교육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학교마다 1학년 2학기부터 기초 실습을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대개는 본과 1학…
2025-01-13 22:5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