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식 수련방식 개선" 제기…"지도전문의 밀착 지도·피드백 등 중요"
[기획 上]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등 수련환경 개선이 이어지면서 교육의 질(質)을 높이기 위한 ‘보호수련시간’ 확보가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보호수련시간은 전공의가 일정 시간을 별도로 보장받아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진료공백 및 다른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에 적정 교육시간과 운영 방식은 물론 인력·재정 지원, 제도화 방안 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데일리메디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최근 ‘전공의 보…
2026-10-29 05:5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