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회장 출마 후보들 입장 피력…"전공의와 의대생 피해 최소화 주력"
대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 선거 출마 후보자들은 탄핵 등 행정부 공백과 관계없이 의정갈등을 해결해야 한다는 데 공통된 의견을 피력했다.기본적으로 의대정원 축소 입장은 탄핵이나 여소야대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고 1년째 누적된 전공의와 의대생들 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23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출입 기자단 후보자 합동 설명회’에서 각 후보자는 회장 당선 이후 행보와 계획에 대해 밝혔다.Q. 탄핵 등 행정부 공백 장기화 각 후보별 대응 방안은먼저 기호 1번 김택우 후보는 현재 기조의 …
2024-12-24 11: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