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약으로 우울증 치료 새 패러다임 제시”
강성민 로완 대표 2023-06-14 12:17
“환자 주머니 속 가장 작은 의사 되는게 목표”“우울증은 일상생활을 바꿔야 하는 질환입니다. 환자들이 일상을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머니 속 가장 작은 의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디지털 치료제 개발기업 로완이 오는 9월 우울증 디지털 치료제 ‘비액트(B-ACT)’를 선보인다. 인지중재프로그램 ‘슈퍼브레인’에 이은 두번째 작품이다.로완 강성민 대표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가진 인터뷰에서 “비액트로 우울증 환자들이 보다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강 대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베스트힐스요양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로완에 합류, 한승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