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강자 국제약품 “당뇨 치료제 신성장동력”
박상국 당뇨사업부 PM 팀장 2023-06-08 06:05
당뇨병 치료제 시장을 두고 제약사들이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글로벌사의 블록버스터 오리지널 제품들의 특허가 만료되고 있는데 따른 효과다.연간 900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한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등의 특허 만료로 이미 제네릭을 출시한 곳이 있는가 하면 추후 시장 진입을 예고한 제약사들도 적잖다.다만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일부 기업은 해당 제품 연구개발을 중단하는 등 당뇨병시장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도 파악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국제약품의 당뇨병 시장 진입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전략이 매섭게 추진되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 지난 5년간 사업을 준비 해 온 만큼 ‘실패’는 계획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