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소가 주관한 웨비나에서 '한국의 노쇠 예방 서비스’를 주제로 강연했다. 원장원 교수는 노화를 개인의 건강 문제로 국한시키기보다 국가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서비스 구축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