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이상래 교수(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장)가 국가 바이오 정책과 규제, 투자를 총괄하는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이 교수는 지난 4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민간위원 임기는 2026년 4월 16일부터 2028년 4월 15일까지 총 2년이다. 이상래 교수는 이번 위촉과 관련해 “2030년까지 이어질 글로벌 바이오 경쟁의 골든타임에 중책을 맡아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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