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방철환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3회 ‘해관오긍선학술상’을 수상했다. 해관오긍선학술상은 한국 피부과학 개척자인 고(故) 오긍선 교수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됐으며 피부과학 임상 및 기초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핵심 기술을 도입하고 해당 전문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탁월성을 인정받은 중견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이번 수상은 방철환 교수가 그동안 난치성 피부 면역 질환인 건선의 발병과 재발 기전을 규명하며 쌓아온 중개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방철환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3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