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의료원(의료원장 송재준)은 최근 광덕전력 이복희 대표이사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광덕전력은 전기·통신·소방공사 전문기업으로 1991년 설립돼 연매출 8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