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5월14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WHO, 코로나19 변이 10종 주시하고 있다"
미국 CNBC "전파·치명률 심각하며 영국·남아공·브라질발 3종 우려"
[ 2021년 05월 04일 16시 14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상황을 면밀히 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모두 10종에 달한다고 미국 CNBC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판케르크호버 WHO 코로나19 기술팀장은 "(보고된) 변이 바이러스 가운데 7종은 '관심'(VOI) 단계이고 3종은 '우려'(VOC) 단계다"라며 이들 10종을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발견된 직후에 VOI 단계로 분류되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나 치명률이 심각해지고 현행 치료법이나 백신에 대한 저항력이 커져 초기 조사가 진행중일 때 VOC 단계로 올라간다.
 
WHO가 VOC로 분류한 변이 바이러스는 3개종은 영국발(B.1.1.7), 남아공발(B.1.351), 브라질발(P.1)이다.
 
판케르크호버 기술팀장은 남아공발 변이가 다시 변이해 인도에서 발견된 3중 변이바이러스와 미국에서 처음 보고된 2개 종, 영국·나이지리아, 브라질, 일본·필리핀, 프랑스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가 VOI 단계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세계에서 많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됐고 이를 모두 적절히 평가해야 한다"며 "관련 정보가 매일같이 정신없이 빠르게 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태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박홍서 충청북도의사회장, 대통령 표창
중앙보훈병원장 유근영(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이광섭 前 한국병원약사회장(의정부을지대병원 약제부장) 장남
강남베드로병원 송권배 원무차장, 국무총리 표창
대구 달서구의사회, 탈북민지원센터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0만원
정지태 의학회장·이상운 의협 부회장 등 대한의사협회 신축기금 4000만원
박수남 삼진제약 상무 장녀
성진실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제25회 JW중외학술대상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취임 축하 쌀 용산복지재단
조광천 교수(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청송 심재홍 학술상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한국여자의사회 제2회 무록남경애 빛나는여의사상
민재석(동남권원자력의학원 위장관외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
이형래 강동경희대 의대병원장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