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지속가능기술연구소 ‘업무협약’
의료현장 수요 반영한 협력모델 개발 등 공동연구 체계 구축 2025-09-10 09:55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9일 암센터 회의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속가능기술연구소(소장 이창엽)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속가능기술연구소는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유해물질 저감, 산업환경·안전 관리, 스마트 부품·장비 제조 등의 개발과 실용화를 선도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력모델을 개발하는 등 산업과 의료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공동연구 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중견기업 혁신연구실을 구축·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무형 전문가 인력풀을 조성해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 의료·바이오 클러스터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