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8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유철환 권익위원장, 국군수도병원 방문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장병들 고충 등 청취 2025-03-20 17:34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권익위)는 ‘서해수호의 날(3월 28일)’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한 장병들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권익위는 ‘현역장병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국군수도병원에서 개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특히 권익위 조사관과 국가보훈부 직원들이 현장 상담팀을 꾸려 국군수도병원 현장 상담소를 방문하는 현역장병들의 고충을 직접 상담했다.또 거동이 불편한 입원치료 중인 장병들의 병실을 직접 찾아 국가유공자 등록, 국군 병원 진료 서비스 등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유철환 권익위원장은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해 나라를 지켜온 현역장병들의 고민을 나누는 기회가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역 장병들의 고충을 가까이서 듣고 애로사항을..
    • 한덕수 총리 3월 24일…윤석열 대통령 미확정
      헌법재판소, 탄핵여부 선고…12‧3 비상계엄 불법성 인정 등 촉각 2025-03-20 17:21
      헌법재판소가 오는 3월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여부를 선고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기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헌재는 20일 “한 총리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이달 24일 오전 10시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헌재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한 총리는 파면되고, 기각 또는 각하하면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국회는 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을 탄핵소추한 뒤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던 한 총리도 같은 달 27일 탄핵심판에 넘겼다.국회는 한 총리가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했으며 국회 추천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거부, 내란 상설 특검 임명 회피 등을 탄핵사유로 들었다.이에 한 총리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반대했으며 군(軍) 동원에도 관여하지 않다..
    • 의협 “의대생 제적되면 앞장서서 투쟁”
      오늘 정례브리핑…“학생 보호 최선, 의대생 각자 판단 존중해야” 2025-03-20 17:10
      전국 40개 의과대학에서 의대생들의 휴학을 반려하고 제적을 언급한 것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생들 제적이 현실이 되면 가장 앞장서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김성근 의사협회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의대생들 제적은 지난해 전공의들 사직과는 무게가 또 다른 문제“라며 운을 뗐다.그러면서 ”만약 현실이 된다면 우리나라 의료 미래인 의대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앞장서서 투쟁에 나서겠다“며 ”제적을 운운하는 것은 학생을 보호하는 것이 아닌 압박으로 인식된다“고 덧붙였다.김 대변인은 ”학생들이 대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 더 인내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며 ”각 의대 총장들께 의대생 휴학 신청이 불법인가를 묻고 싶다. 개인적 사유로 휴학 신청을 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는 게..
    • 요양병원협회, 소방청과 업무협약 체결
    • 순천향대천안, 새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운영
      금년 5월 개원 예정… “중재 시술·외과 수술 한 공간서 실시” 2025-03-20 16:08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5월 개원하는 새병원에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도입·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혈관질환 환자의 중재적 시술과 외과적 수술이 한 공간에서 시행된다.뇌혈관, 심혈관, 말초혈관 질환 검사와 중재적 시술을 비롯해 개두술·개심술, 대동맥 및 정맥 이상에 대한 외과적 수술도 시행 가능하다.기존에는 혈관질환 치료 중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기형 등이 발견되면 시술 또는 수술로 전환하기 위해 환자를 이동시켜야 했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한 장소에서 진단과 치료, 수술, 영상촬영 등이 원스톱으로 가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급을 다투는 응급환자 치료에도 효과적이다.병원은 하이브리드 수술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윤석만..
    • 의대생 복귀 시한 ‘데드라인’ 임박…압박 강화
      정부·대학, 학생들 복귀 유도 공동대응…잇단 ‘불이익 경고’ 2025-03-20 15:52
      고려대와 연세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와 대학이 여전히 복귀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의대생들 복귀 여부가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된 만큼 정부와 대학은 조속한 복귀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압박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에서 “대규모 휴학 신청은 대학의 정상적인 학사 운영을 방해하고 교육여건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지속적인 수업 거부가 이어질 경우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그는 “대부분의 의대가 개강했지만 많은 학생이 아직 복귀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는 학습 환경 개선과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교수진도 ..
    • “척추 인대재건술, 만성질환자도 안전성 입증”
      우리들병원 김신재 원장, 국제학술지 연구결과 발표 2025-03-20 15:46
    • 여당 “모든 국민, 의대생들 복귀 고대”
      “정부-의료계 소통 본격적으로 시작, 학교로 돌아와야” 2025-03-20 15:40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0일 정부와 의료계 간 소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의대생들의 복귀를 촉구했다.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국민 모두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의대생들의 학교 복귀를 고대하고 있다”고 호소했다.그는 “당과 정부는 3월말까지 학생들의 전원 복귀를 전제로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해달라는 의료계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이어 “지난 1년동안 계속되고 있는 의정갈등을 보며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은 정부와 의료계 간 불신”이라며 “그러나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발표 후 정부와 의료계 간 믿음을 회복하기 위한 소통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김 정책위의장은 최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 호흡기질환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 기술이전 ‘해지’
      티움바이오 “후보물질 발굴 성공하지 못해 권리 반환” 2025-03-20 15:29
      티움바이오는 이탈리아 소재 Chiesi Farmaceutici S.p.A.로부터 호흡기질환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 NCE401 기술이전 계약 해지와 권리 반환을 통보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앞서 티움바이오는 지난 2018년 12월 21일 Chiesi Farmaceutici S.p.A.와 호흡기질환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 NCE401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티움바이오는 “이번에 Chiesi사로부터 반환 받은 권리 일체는 모두 호흡기질환 적응증에 한정돼 있다”며 “파트너사는 당사 NCE401의 TGF-beta 타깃 특허를 활용해 신규 물질을 발굴하고 호흡기 질환 흡입제형 개발을 위해 노력했으나 후보물질 발굴에 성공하지 못해 해당 권리를 반환했다”고 성명했다.이어 “기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
    • “렉라자+리브리반트, 폐암환자 생존율 25% 개선”
      유럽폐암학회, 표준치료법 대비 결과 공개…“병용요법 전체생존율 60%” 2025-03-20 15:11
      유한양행 국산 폐암신약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기존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율을 25% 개선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되면서 1차 표준치료 등극에 성큼 다가섰다.특히 렉라자(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전체생존율(Overall Survival, OS)이 60%에 달해 기존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대비 사망 위험을 크게 감소 시켜 눈길을 끈다.유럽폐암학회는 오는 3월 26일 프랑스에서 열릴 연례학술대회(ELCC 2025)를 앞두고 렉라자 병용 OS 비교 결과를 포함한 MARIPOSA 임상 3상 연구 초록을 공개했다.연구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EGFR 엑손19 결실 또는 엑손21 L858R 치환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1..
    • 연세대학교, 로봇수술 연구 논문 ‘세계 최다’
      국제학술지 로봇수술지 “10년 간 196편 게재” 공개 2025-03-20 14:58
      연세대학교가 로봇수술에 관한 연구 논문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표한 기관인 것으로 파악됐다.20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국제학술지 ‘로봇수술지(Journal of Robotic Surgery)’는 최근 연세대학교가 지난 10년 간 로봇수술 관련 연구 논문을 196편을 게재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연구에서는 2014~2023년 학술 논문 데이터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에 등재된 로봇수술 연구 9432건의 인용횟수 등을 조사했다. 연세대가 게재한 연구는 196건으로 가장 많았고, 논문 인용도 3635건으로 최상위권에 올랐다.연세의료원은 2005년 세브란스병원에서 국내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5만5047례의 로봇수술을 시행했다. 신촌, 강남, 용인 ..
    • 서울대병원, 듀센근이영양증 새 치료법 제시
      EZH2 억제 ‘근육 섬유화 완화·재생’ 촉진…스테로이드 치료 한계 보완 2025-03-20 12:33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채종희 교수, 서울의대 최무림 교수와 전은영 학생. 사진제공 서울대병원국내 연구진이 유전성 희귀질환인 듀센근이영양증(DMD)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와 서울의대 의과학과 최무림 교수팀은 듀센근이영양증 환자와 동물 모델의 근육 조직을 분석해 EZH2 유전자 과활성화가 근육섬유화와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하고, 이를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듀센근이영양증은 DMD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근육이 점차 약화되고 섬유화가 진행되는 유전성 희귀질환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환자는 운동 능력을 상실하고, 심장 및 호흡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
    • 부산 온병원, 3월 신규 간호사 100명 채용
      최종 225명 합격…간호법 시행규칙 개정 맞춰 ‘PA간호사’ 증원 2025-03-20 12:26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이 올해 2025년 신규 간호사 225명을 대거 채용하기로 했다.의정갈등으로 대학병원들이 채용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간호사 구직난이 발생한 가운데 내린 결정이라 주목된다. 온병원은 “700병상 풀가동에 대비해 올해 간호대를 졸업한 신규간호사 100명을 2월말부터 우선적으로 채용, 병동 등 현장에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온병원은 올해 신규 간호사 채용시험에서 225명을 최종 합격시켰다. 출신학교별로 살펴보면 △대동대 19명 △가야대·신라대·춘해보건대 각 18명 △동의과학대 14명 △경남정보대 11명 △인제대 9명 등이다. 전국 48개 대학의 간호학과에서 1명 이상의 합격자가 나왔다는 설명이다.온병원은 연내 700병상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3..
    • 치과용 의료기기 기업 쿠보텍, 코스닥 상장 추진
      2027년 목표 공모 준비…주관사 ‘KB증권’ 선정 2025-03-20 12:18
      치과용 의료기기 기업 쿠보텍(대표이사 정철웅)이 기업공개(IPO)를 위해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쿠보텍은 2027년 코스닥 상장(기술특례)을 목표로 내부 조직을 정비하고 공모 준비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2007년 설립된 쿠보텍은 치과용 소재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임플란트, 치과용 보철물 소재 지르코니아, 구강∙치주 케어 제품 등이다.약 7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IPO 전문 운용사인 브라이트자산운용으로부터 20억원을 투자 받은 바 있다.쿠보텍은 차세대 임플란트 시장을 겨냥해 신개념 3D 프린팅 임플란트, 알칼리 실리케이트 3D 프린팅 보철물 소재 등 혁신 신제품 연구개발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 인기 급증 건기식…‘맞춤형 건강기능식품제’ 도입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시행 2025-03-20 12:17
      지난 2020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시행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가 본격 도입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19일 개정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건강기능식품을 골라서 원하는 양만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특히 의사, 치과의사, 약사, 한의사, 영양사 등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관리사에게 직접 상담받은 후, 필요한 건강기능식품들을 영업자가 소분·조합해 해당 소비자에게 판매토록 한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에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판매 영업 신고절차,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소분·조합·..
    • 국제성모병원, 전문의 14명 영입…중증진료 강화
      대장암 명의 오승택 교수 등 ‘암·이식·마취·응급질환’ 전문 역량 확보 2025-03-20 12:08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중증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외과, 이식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14명을 영입했다.최근 의정사태 장기화로 대다수 병원이 전문의 영입에 곤란을 겪는 가운데 고무적인 성과다. 이 같은 성과는 병원장인 고동현 신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문의 영입에 직접 나선 행보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신규 의료진을 임용한 진료과는 9개로 외과·마취통증의학과(각 3명), 응급의학과(2명), 건강증진센터·소화기내과·신장내과·정형외과·직업환경의학과·치과(각 1명) 등이다.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은 국내 대장암 명의로 유명한 외과 오승택 교수다. 오 교수는 서울성모병원 대장암센터장, 대한암학회 회장, 대장항문학회 회장·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
    • 政 “의대생 수업 거부시 학칙 따라 엄정 대응”
      비상진료체계 논의…이한경 조정관 “의료인력 수급추계委 지원” 2025-03-20 11:48
      의과대학 학생들의 집단 휴학에 대한 복귀 ‘데드라인’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가 지속적인 수업 거부시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선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이 논의됐다.이한경 제2총괄조정관은 “수업일수에 따른 복귀 시한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의대생들은 본인의 꿈과 미래 의료 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판단을 해 달라”고 촉구했다.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다만 이는 3월 ..
    • “전공의·의대생에게 계속 끌려갈 수 없다”
    • 리쥬란 인도네시아 ‘Top 클리닉 20곳’ 감사패
      파마리서치 “현지 미용 의료시장 내 입지 강화” 2025-03-20 11:37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2024년 기준 인도네시아 리쥬란 Top 클리닉 20곳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인도네시아 시장의 핵심 파트너 클리닉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 수여 대상은 리쥬란의 현지 시장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주요 클리닉으로, ‘브랜드 협력도’와 ‘시장 내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은 다양한 국가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파트너 클리닉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 전북대병원, 첨단 로봇수술 ‘다빈치 SP’ 도입
      단일 절개 후 로봇팔로 정밀 수술…기존 다빈치 Xi와 첨단환경 구축 2025-03-20 10:59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정밀 수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 SP’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하나의 구멍을 통해 4개의 기구가 삽입되는 방식을 통해 수술을 시행하는 첨단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 SP를 지난달 도입한 이곳 병원은 간담췌이식혈관외과의 수술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다빈치 SP는 단일 절개 부위(약 2.5cm)만 사용해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고, 개복술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하나로 결합된 로봇 팔을 통해 4개의 기구와 카메라가 절개 부위에 삽입되는 방식으로 좁은 공간에서 효과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실제 ▲전립선 절제술 ▲신장 부분 절제술 ▲후두 및 구강암 수술 등 정밀한 수술에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전북대병원은 201..
    • 시화병원, 감염예방 ‘손위생 선포식 ’개최
    • ABL103 1b/2상 진행 ‘임상 추가 신청서’ 제출
      에이비엘바이오, 키트루다·탁센 삼중 병용요법 안전성·유효성 평가 2025-03-20 10:18
      에이비엘바이오는 ABL103과 MSD의 항-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그리고 탁센(Taxane)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2상 진행을 위해 임상 추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ABL103은 B7-H4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에이비엘바이오의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가 적용된 파이프라인 중 하나다. 그랩바디-T는 종양 미세환경에서만 면역 T 세포를 활성화함으로써 기존 4-1BB 단일항체의 간(肝) 독성 부작용을 줄이고, 항종양 활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ABL103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에이비엘바..
    • “2026년도 의대 정원 3058명 반드시 지킬 것”
      학장단 “학생들 학업 복귀” 호소…“타학과 편입, 전혀 고려한 적 없다” 2025-03-20 10:07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하 KAMC)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 3058명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학업 복귀를 촉구하며, 의학교육 정상화가 문제 해결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의대 학장 단체인 KAMC는 20일 성명서 통해 “KAMC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 3058명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며 “전국 40개 대학은 학생 여러분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학교로 복귀할 때 이뤄진다. 다시 한번 학생 여러분이 학업의 자리로 복귀하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또한 KAMC는 모집정원 3058명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학생 복귀 기준은 대학별 학사 운영이 정상적으로 회복돼 수업이 가능해지는 수준에서 정해진다고 ..
    • 연세의대 교수들 “교육부 휴학 불허 명령 부당”
      비대委 “학생들 외로운 투쟁 권리 존중, 부당하게 제적될 위기” 2025-03-20 10:02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비상대책위원회가 교육부 ‘의과대학 대규모 집단 휴학 불가’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휴학은 학생들의 정당한 결정이라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결정을 부정하고 강압적인 조치를 반복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규탄했다.교수비대위는 20일 성명을 통해 “교육부가 각 대학 총장에게 보낸 공문은 정당한 근거 없이 의대생들 휴학을 제한하는 부당한 조치”라며 “학생들 권리를 존중하고 해당 명령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교수비대위는 교육부가 대학 자율성을 침해하며 휴학 불허를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8일 ‘의과대학 대규모 집단 휴학 불가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전국 40개 의대에 발송했다.교수비대위는 “집단 휴학에 대..
      • 471
      • 472
      • 473
      • 474
      • 475
      • 476
      • 477
      • 478
      • 479
      • 4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분당제생병원 신임 병원장에 손정환(비뇨의학과) 취임
    • 동정 대원제약 화장품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 신임 대표 김혜원(前 씨엠에스랩 상무)
    • 수상 방정현 전공의(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유럽마취통증의학회 ‘최우수 초록상’
    • 동정 씨어스, 정훈 이사(前 다이이찌산쿄코리아) 영입
    • 선출 김범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세계뇌졸중학회 이사
    • 기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400만원
    • 모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 기부 원광대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 의대 발전기금 8045만원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기부 부천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 문화예술 진흥 후원금 500만원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기획조정담당관 방영식·약무정책과장 양명철
    • 제주대학교병원장 장원영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이은주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연구원 시모상
    • 이창희 아산퍼스트 통증의학과 의원 원장·이진희 분당차병원 치의학연구원 수석연구원 부친상
    • 이원용 前 대웅바이오 약사 별세
    • 김영준 연세준통싹의원 대표원장 모친상-이지연 송도 베스트내과 원장 시모상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전무)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