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전자 가위 기술→‘RNA 편집’ 본격화
김영광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신경계 난치병 치료 연구 착수 2025-06-16 11:51
국내 최대 규모 의료 네트워크를 운영 중인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와 관련해서 주목받을 연구가 시작된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 김영광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연구팀이 ‘차세대 RNA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 과제가 정부로부터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RNA(리보핵산)를 정밀하게 편집하고 조절할 수 있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새롭게 개발해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에 응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 교수는 이번 과제의 책임 연구자로 선정됐으며 김기표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채동우 교수(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