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대한뉴팜·아주약품·광동제약 등 ‘처분’
식약처, 성상 부적합 이유 등 10개 품목 대상 ‘회수·폐기조치’ 실시 2024-11-01 05:18
비보존제약, 대한뉴팜, 익수제약, 아주약품, 삼성제약, 광동제약 등이 보유한 일부 품목이 잇달아 회수 및 폐기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비보존제약 ‘오메플정20mg과 대한뉴팜 ’에스오엠정20mg·40mg에 대한 영업자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두 회사 제품 모두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계열 항궤양제인 에스오메프라졸 성분으로 마더스제약 1공장에서 위탁제조됐다. 3개 제품에서 모두 정제 깨짐에 따른 성상 부적합이 우려돼, 사전 예방적 조치로 영업자 회수가 이뤄졌다.오메플정의 경우 A001, Z002 등 2개, 에스오엠정20mg의 경우 21006·22005·22008·23001 등 4개, 40mg은 21006·22001·22002·22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