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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 제정·공표…PA 합법화 기대·우려
      [기획 3] 간호법이 제정되면서 의료공백 사태에서 의사 업무를 대신해온 PA(진료보조인력, 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역할이 합법화된다. PA 간호사 지위와 자격이 분명해지면서 의료대란 상황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고, 이들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반간호사 고용 안정성이 저해되고, 의료현장에서 직역 갈등이 심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국회는 지난 8월 28일 본회의에서 진료보조(PA)간호사 의료행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간호법’ 제정안을 재석 290명 가운데 찬성 283표, 반대 2표, 기권 5표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6월부터 PA 간호사 의료행위가 합법화된다.PA 간호사는 그..
    • 부산대·경상국립대 총장 “의대생 복귀 11월 하순”
      마지막 시점 언급…백승아 의원 “총장이전에 선생, 교육부 눈치 그만 보고 휴학 승인” 2024-10-18 17:26
      국회 교육위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부산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병원, 부산대치과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등에 대한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의대생들 휴학 승인을 촉구했다.백승아 의원은 “부산대와 경상대 의대생 휴학 미승인율은 각각 98.5%, 91.9%다. 어제 경북대 앞에서 ‘조건 없이 휴학하게 해달라’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봤다. 울고 계셨다”며 “오늘 이후로 휴학생 복귀가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권진희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움이 많다고 본다”고 답했다.백승아 의원은 “교육부가 학생 돌아오게 하기 위해 휴학 승인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복귀에 도움이 전혀 안 됐다. 아무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학생 복귀 마지막 시점 언제로 잡..
    • “한의사, 약침 시술 리도카인 사용 불법” 판결
      1심 이어 2심 법원 “무면허 의료행위 해당”…의협 “전문약 남용 근절” 2024-10-18 17:01
      대한의사협회는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이 면허 범위를 벗어나는 의료행위임을 명확히 한 2심 법원의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적극 환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17일 한의사가 약침 시술에 리도카인을 불법으로 사용해 기소된 항소심 사건에서 “한의사 리도카인 사용이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2022년 한의사 A씨는 전문의약품인 리도카인을 마취 및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약침 시술에 불법 사용했다.의협 법제이사인 이재희 변호사가 해당 한의사를 직접 고발, 수사를 거쳐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A씨는 “자신의 행위가 무면허 의료가 아니며, 한의사도 전문의약품을 처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A씨는 또한 “정맥이 아닌..
    • “식약처 본부-지방청, 심사기간 최대 9배 차이”
      장종태 의원 “명확한 기준 필요” 지적…식약처 “민원 종류 달라” 2024-10-18 16:50
      식품의약품안전처 본부와 지방식약청 간에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 기간이 최대 9배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명확한 업무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의원이 식약처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의 허가 승인까지 걸린 기간이 지청마다 최대 9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올해 1~8월 동안 처리 기간을 살펴보면 의약품의 경우 서울청 81일, 대전청 80일, 대구청 79일, 부산청 78일, 경인청 70일, 광주청 43일 등이 소요됐으나 본청은 무려 157일이나 걸렸다. 생물의약품과 한약(생약) 제제의 경우 서울청 80일, 대전청 66일, 대구청 60일, 광주청과 경인청은 54일, 부산청 34일 순이었다.허가 승인이 가장 오래 걸린 항..
    • “초가공식품, 당뇨환자 위험…혈당 상승 초래 가능성”
      美 연구팀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많을수록 혈당 조절 안돼” 2024-10-18 16:32
    • “충북대병원 전공의 중 8명 복귀·인턴 35명 떠나”
      김원섭 병원장 “올 7월까지 순손실 322억, 아무리 노력해도 호전 안돼” 2024-10-18 16:14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들이 연내 복귀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충북대와 충남대,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병원 재정 상태와 전공의 사직 현황에 대해 질의했다.김문수 의원은 “충북대병원 재정 현황을 보니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당기순손실이 322억 원이다”라며 재정난 이유를 물었다.이에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2월 의정 사태 이후 전공의 사직으로 인해 전문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업무가 가중되면서 진료가 축소된 결과다. 입원, 수술 건수가 줄었으며 병원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호전되지 않아서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답했다.김문수 의원은 “이런 사태가 계속된다면 병원도 상당히 위험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김원섭 원장은 “제..
    • 의료대란 한국, 외국인 미용성형은 ‘대성황’
      올 상반기 부가세 환급 최대···남인순 의원 “환급제도 전면 재검토” 2024-10-18 15:50
      의료대란이 8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미용성형 의료관광은 ‘대성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공개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건수는 41만3276건이었다. 이는 지난 한 해 환급 건수인 38만3665건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해당 환급제도가 시작된 2016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8년 3개월간 총 120만7358건이 환급됐고 환급 금액은 총 1467억원이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증가한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는 코로나19로 급감 한 뒤 코로나19 종료 이후 폭증하기 시작했다. 2022년 5만2552건에서 2023년 38만3665건으로..
    • 고대구로병원, 창업기업 임상 컨설팅 진행
    • 제휴약국 ‘처방 유인’ 논란 닥터나우, 국정감사 소환
      국회 보건복지委, 이달 23일 종합감사 정진웅 대표 증인 출석 확정 2024-10-18 15:13
      최근 의약품 도매상을 통해 제휴약국으로 처방을 유인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결국 국정감사 단상에 오른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6일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오는 23일 열릴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날 안건에서는 정진웅 닥터나우 대표를 국감 증인으로 출석토록 했다. 닥터나우는 올해 초 의약품 도매업체인 ‘비진약품’을 설립했다.비진약품은 100만원 상당의 전문약을 패키지를 약국에 납품하며 이 패키지를 구매하는 약국에 ‘나우약국’이라는 지위를 부여하고 있다. 이 지위를 획득하면 플랫폼 상에서 ‘나우조제확실’이라는 키워드가 소비자에게 노출되고, 제휴약국은 이를 토대로 환자 매칭률이 높아지..
    • [동영상 中] “필수과 마취, 건보재정 지원·확대 절실”
      서울시병원회 정책간담회, “의대 증원‧PA 간호사는 ‘중증마취’ 회생 부족” 2024-10-18 15:00
         
    • 셀트리온, CDMO(위탁개발생산) 참전···삼성과 경쟁
      연말까지 100% 자회사 법인 설립 예정···“높은 생산성 기반 글로벌 경쟁력 확보” 2024-10-18 14:49
      셀트리온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를 위해 연내 자회사를 설립한다.셀트리온은 오늘(18일) 홈페이지에 ‘주주님께 드리는 글’을 통해 “CDMO 사업 경쟁력 확보가 사업 추진의 중요 포인트”라며 “100% 자회사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셀트리온은 앞서 지난 9월 CDMO 사업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셀트리온 항체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높은 생산성과 수익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함이다.이번 셀트리온의 CDMO 자회사 설립 예고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기존 CDMO 강자들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셀트리온 관계자는 “낮은 증설비용과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기존 CDMO사를 넘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구체적인 논의를 빠..
    • 한강성심병원, 60번째 해외 화상환자 초청수술
      지난 2009년부터 15년째 해외 화상환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초청수술을 지원하는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이 최근 60번째 초청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지난 9월 화상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몽골 화상환자 노민 에르덴(여·14) 양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에르덴 양은 지난 2013년 만 3세에 펄펄 끓는 물이 온몸에 쏟아지며 목부터 허벅지까지 열탕화상을 입었다. 특히 뜨거운 물이 처음 닿았던 오른쪽 가슴과 팔에 화상이 더욱 심했다.화상 흉터가 남은 피부는 정상 피부와 달리 잘 늘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성장하는 아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 피부이식술 등으로 꾸준히 피부를 늘려주는 게 더욱 중요하다. 하지만 사고 후 병원을 찾은 에르덴은 ..
    • 부산의대 교수들 “의대생 휴학 승인” 촉구 집회
      18일 국감 앞두고 성명 발표…“재정 지원 무기로 학생 권리 침해” 2024-10-18 12:22
      부산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가 18일 오후 예정된 가운데 부산의대 교수들이 조건 없는 의대생 휴학과 대학의 자율성 보장을 촉구했다.부산의대 교수협의회는 18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재정 지원을 무기로 대학을 겁박하며 학생들 권리와 대학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며 “강압적인 학칙 개정 요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이어 “불통과 편법을 지속한다면 내년은 물론 향후 3년 이상 전문의와 의사 배출이 멈출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부산대 총장은 3600명이 넘는 교직원과 3만여 명의 재학생 대표”라며 “구성원에게 문제점을 알려주고 나아갸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이번 사태에서는 재정 지원이라는 눈앞의 이익을 뿌리치지 못해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하고 대의를 외면하..
    • 아산 1106억·세브란스 879억·삼성 858억원
      政, 수련병원 75곳 건강보험 선지급금 1조5000억 제공…“추가 지원 검토” 2024-10-18 12:15
      의정갈등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수련병원 74곳이 건강보험급여 1조4843억원을 선지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분간 선지급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상환유예 등 추가 지원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수련병원 74곳에 전년도 6∼8월분 급여비의 최대 30% 내에서 1조4843억원을 지급했다.건강보험 선지급은 각 의료기관에 전년 동월 급여비의 일정 규모를 선지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제도다.이번 급여 선지급은 ▲중증환자 진료 지속 유지 ▲필수의료 유지 자체해결 노력 ▲ 의료수입 감소 등 선지급 요건을 충족 등을 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 43곳, 종합병원 31곳 등 74곳..
    • 약사회, 성분명처방 군불 지피기…설문 결과 공개
      서울시민 467명 대상 조사 실시···“응답자 83% 성분명 선호” 2024-10-18 12:06
      약사들이 “성분명 처방이 제품명 처방보다 환자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라는 설문결과를 들고 나왔다. 성분명 처방 도입에 앞장서 온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최근 ‘2024 건강서울 페스티벌’에서 시민 4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분명 처방 관련 시민 설문결과를 18일 공개했다.이번 조사는 성분명 처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확인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서울시약사회 측은 설명했다. 설문결과 ‘내가 처방받은 약이 어떤 성분인지 알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87.8%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니다’는 11.6%, 무응답 0.6% 순이었다.이에 서울시약사회는 ‘성분명 처방전과 상품명 처방전 중 어느 것이 환자에게 도움이 될까’라고 물었다. 그 결과 ..
    • 대통령실-서울의대 교수, 두번째 토론회 추진
      의료비용 등 재정 사안 ‘숙론’ 예고…장소·참석자 등 미정 2024-10-18 11:51
      대통령실과 서울의대 교수들이 2차 토론회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차 토론회는 의료비용 등 재정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다음 일정(2차 토론회)에 대해 비대위에서 제안했다. 장소나 참석자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다뤄야 할 주제는 의료의 지속가능성, 급증하는 의료비용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재정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야 할 것이므로 해당 전문가를 모실 것”이라고 했다.다만 “정부가 지난번과 같이 기존 입장의 프로파간다(선전)를 목적으로 한다면 굳이 (토론회를) 진행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대통령실 고위관계자도 언론을 통해 1차 토론회에서 못했던 의료개혁 과제들에 대해 추가로 논..
    • 한의사도 전문의약품 사용 가능?…의료계 ‘격분’
      의협 한특위, 서울시한의사회 행보 강력 비판…“불법행위 선동 중단” 2024-10-18 11:40
      서울시한의사회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미용 의료기기 및 전문의약품 교육과 사용을 주장하면서 의료계가 비난의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18일 “서울시한의사회가 회원들에게 미용 의료기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전문약 사용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의료체계 근간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같은 서울시한의사회 행태를 강력 규탄하며, 한의사의 불법행위를 저지하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특위에 따르면 서울시한의사회는 자체 피부미용센터를 개설해 지난 4월부터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피부미용 시술을 가르치고 있다.보톡스, 필러, 리도카인 등 한의사 면허로는 사용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교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특위는 “..
    • 심평원, 아제르바이잔에 건강보험 노하우 전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7~18일 아제르바이잔 국민건강보험청(State Agency on Mandatory Health Insurance, 이하 SAMHI) 직원을 대상으로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심사평가원과 SAMHI는 지난 해 5월 보건의료 및 건강보험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를 체결했으며, 이번 연수 과정은 협약에 기반한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번 연수과정은 SAMHI가 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구매 기능을 배우고 아제르바이잔 국민건강보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 및 심평원 기능과 역할 ▲진료비 심사 ▲ICT 시스템 ▲의약품 정보 활용 및 유통관리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제도 등이 다뤄졌다.연수에 참여한 SAMHI 수석고문 ..
    • 딥노이드, 두바이 지사 설립…중동시장 진출
      의료 인공지능 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가 두바이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UAE(아랍에미리트) 및 GCC(걸프협력회의) 지역에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략이다.딥노이드는 두바이를 거점으로 UAE 시장을 확보하고, 이후에는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 GCC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딥노이드는 쿠웨이트 의료 AI 솔루션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병원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전시회 및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사 제품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중이다. 향후 GCC 지역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현지 유력 의료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현지화 전략 추진을 앞두고 있다.딥노이드..
    • 경상국립대병원, 이달 23일 ‘뇌졸중’ 건강강좌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고진신)는 오는 23일 암센터 대강당에서 뇌혈관계 질환 경각심 제고를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건강강좌는 뇌졸중의 예방(신경과 김수경 교수), 뇌졸중의 치료(김창헌 뇌혈관센터장)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며 관심 있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병원은 강좌에 앞서 ▲혈압, 혈당 무료 측정 ▲뇌졸중 위험 요소에 대한 전문 간호사 일대일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교육 책자 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올해 7월 발표된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박단 위원장 “단언컨대 의대생 7500명 교육 불가”
    • 대전성모병원, 중부권 첫 ‘최소침습 타비시술’ 성공
      심장내과 박만원·김용희 교수, 85세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실시 2024-10-18 10:34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심혈관센터가 최근 중부권 최초로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게 ‘최소침습 타비시술’을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심장내과 박만원, 김용희 교수는 최근 열 발자국도 걷지 못할 정도로 숨이 차는 증상으로 내원한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A씨(85세)에게 ‘최소침습 타비시술’(minimalist TAVI)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타비시술은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가슴을 열지 않고 대퇴동맥을 통해 좁아진 대동맥 판막에 인공심장판막을 삽입하는 치료법으로 심혈관 시술 중 최고 난이도의 시술이다. 기존의 타비시술은 전신마취와 함께 기도에 인공호흡관 삽입이 필요하고, 허벅지 혈관 두 군데를 포함해 최소 3개 부위의 혈관 천자가 필요하다. 이에 반해 ‘최소침습 타비시술’..
    • 웨이센, 사우디펀드 1호 투자기업 선정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을 운영하는 스파크랩그룹 사우디펀드 국내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스파크랩그룹은 지난 9월 전 세계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를 목적으로 5000만달러(약 670억원) 규모의 ‘스파크랩 AIM AI’ 펀드 결성을 완료한 바 있다. 해당 펀드는 사우디 정부가 전액 출자한 것으로 알려져 해당 펀드에 투자를 유치하는 기업이 어디가 될지에 대해 펀드 결성 초기 단계부터 업계 이목을 모은 바 있다.이번 투자는 웨이센 인공지능 위, 대장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기술력을 비롯 글로벌 사업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사우디펀드 1호 투자기업으로 스파크랩그..
    • 세종병원, 환자안전·감염관리 행사 성료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최근 임직원 및 환자·보호자 등 내원객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통합 안전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행사는 더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매년 ‘세계 환자 안전의 날(9월 17일)’을 즈음해 시행하고 있다.각 병원 로비 등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전한 진단을 위한 실천사항 홍보 ▲감염관리 교육 ▲감염관리 개선 활동 공모전 ▲재사용 가운을 이용한 보호구 착용·탈의 훈련 등이 진행됐다.또 ▲손 위생 스캔을 이용한 손 위생 적절성 확인 ▲진단 의사소통 부문 가로세로 낱말 퀴즈 풀기 ▲환자 안전 보고 체계 퀴즈 풀기 ▲안전을 위한 다짐 인증 촬영 등도 펼쳐졌다. 박진식 이사장은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강화를 위해 모두의 참여와 소통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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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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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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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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