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0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약품 부작용 중대 이상사례 10명 중 1명 ‘사망’”
      박희승 의원 “10년간 26만여건 보고, 피해구제 급여 활성화 필요” 2024-10-07 16:34
      의약품 부작용 중 ‘중대한 이상사례’로 보고된 경우 10건 중 1건은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7일 밝혔다.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는 270만5960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대한 이상사례’는 25만8709건으로 전체 9.6%를 차지했다.중대한 이상사례는 ‘의약품 등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른 △사망을 초래하거나 생명 위협 △입원 또는 입원기간 연장 등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지속적 또는 중대한 장애나 기능저하 초래 △선천적 기형 또는 이상 △약물 의존성이나 남용 발생, 혈액질환 등 그 밖에 의학적으로 중요한 상황이 발생한 상태다.중..
    • “의평원 옥죄는 교육부, 의학교육 질(質) 하락”
      의학교육協 “부당한 압력 행사” 비난…“개정안 즉각 철회” 촉구 2024-10-07 15:53
      한국의학교육협의회가 정부가 시도하는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해당 개정안은 의학교육기관 평가인증 목적과 원칙을 무시한 법안으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에 대한 부당 압력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이번 개정안이 무리한 의과대학 정원 대규모 증원 이후 발생이 우려되는 의학교육의 부실화를 덮고 넘어가겠다는 정부의 위험한 발상이라는 판단이다. 협의회는 “지난 25년간 바람직한 의사 양성을 고민하는 등 의과대학 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해 온 의평원 무력화 의도를 강력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등교육기관 평가인증 개정안→의평원 무력화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 이주영 “5년제 의대, 세계 의료계가 인정 안해”
      교육부·보건복지부, 단축 계획 비판···“전공의들 마음 더 멀어져” 2024-10-07 15:47
      지난 6일 교육부가 발표한 의대 교육과정 축소 방안에 대해 “자국이 인정해도 세계는 인정 안 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잇따라 내놓는 혁신책이 점점 의대생과 전공의, 의료계의 마음을 떠나게 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지적했다. 이날 야당 위원들이 교육부 계획을 언급하자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모든 의대에 전면적으로 적용하는 게 아니라 학교별 사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이주영 위원은 “이런 계획은 공정도 정의도 아니다. 5년 전면 개편이 아니라고 했지만 사실상 5년으로도 충분히 의대를 마칠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얘기 아닌가”라고 따졌다. 이어 “전세계 의료..
    • 아이리드비엠에스 “분자접착제, 美FDA 희귀약 지정”
      “암 유발 유전자 조절 단백질인 사이클린의존성인산화효소12 작용” 2024-10-07 15:17
      일동제약그룹 신약 연구개발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iLeadBMS·대표 이재준)는 “최근 미국 FDA로부터 분자접착제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희귀약 지정을 받은 제품은 표적단백질분해 분자접착제로 암 유발 유전자를 조절하는 단백질인 사이클린의존성인산화효소12(Cyclin-Dependent Kinase 12, CDK12)에 작용한다. CDK12는 Cyclin-K와 함께 복합체를 이뤄 난치성 암세포 성장 및 전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아이리드비엠에스는 2024년도 유럽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분자접착제의 CDK12 활성 억제를 통해 위암세포 성장을 저해한다는 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이를 토대로 최근 미국 FDA에 Cyclin..
    •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학술세미나 성료
    • 아이큐어, ‘CPHI 월드와이드 2024’ 참가
    • “콘서타 등 ADHD약, 처방환자 45% 비급여”
      김윤 의원 “부작용 방지 위해 식약처·심평원 시스템 연동 필요” 2024-10-07 13:30
       ‘공부 잘하는 약’으로 알려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의 부작용이나 오·남용이 커진 가운데, ADHD 치료제의 비급여 처방이 45%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지난해 콘서타 등 ADHD 치료제 전체 처방량 중 45.2%가 비급여로 처방된 것으로 추정된다.  식약처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마약류 ADHD 치료제 처방량은 7310만여개, 처방 환자 수는 22만1000여 명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심평원 마약류 ADHD 치료제 급여 처방량과 급여 처방환자 수는 4300만 여개, 16만700여 명을 제외하면, 비급여 처방량은 33..
    • 울산대병원, 홈페이지 개편 ‘라이피&하티’ 이벤트
      이달 13일까지 홈피서 공식캐릭터 ‘라이피&하티’ 찾아 응모 2024-10-07 13:21
      울산대병원이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캐릭터 찾기’ 특별 이벤트를 7일부터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더욱 새로워진 울산대병원 홈페이지를 시민들이 둘러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방법은 새롭게 개편된 울산대병원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페이지 곳곳에 배치된 병원 캐릭터 ‘라이피&하티’를 찾아 화면을 캡처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커피 상품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이벤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병원 홈페이지 및 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울산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새롭게 개선된 홈페이지를 체험하고,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누리시길..
    • 이상지질혈증 발병 원인 ‘음식·질환·약제’
      전문가 합의안 첫 도출, ‘고콜레스테롤혈증·고중성지방혈증’ 구분 2024-10-07 13:08
      그간 이상지질혈증에 관한 국내외 여러 진료지침에서 이차성 원인이 언급됐지만 실제 치료에 적용하기에는 구체적 내용이 부족했던 점을 고려한 조치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진료지침위원회는 “전문가 합의안을 학회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와 내과학회 국제학술지인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의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이차성 이상지질혈증을 크게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고중성지방혈증으로 나누고 원인은 크게 음식, 질환, 약제 등 3가지 분류다. 이차성 이상지질혈증 대표적 원인 중 음식으로는 적색육·가공육·트랜스지방 등  또 각 이상지질혈증 원인에 대해 핵..
    • “전공의 1만 3000명중 출근자 8.7% 불과”
      남인순 의원 “사직·임용포기 비율 ‘89.4%’, 尹 무책임 끝판왕” 2024-10-07 12:40
      수련병원을 떠나 사직 또는 임용을 포기한 전공의가 10명 중 9명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사직 전공의 현황’에 따르면,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등록된 전공의 임용대상자 1만 3531명 중 임용포기자가 1만 2100명(9월 30일 기준, 89.4%)으로 집계됐다.임용대상자 중 출근자는 1178명(8.7%), 기타 253명(1.9%)으로 집계됐다. 전공의 사직자 중 레지던트 사직자는 9136명, 이 중 재취업자는 3398명(9월 29일 기준)이다.남인순 의원은 “지난해 217개 수련병원 전체 의사 3만 5156명 중 전공의 비중이 평균 32.9%에 달했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2000명 증..
    • 전공의 사직 여파···6대암·심장 수술 ‘9000건 감소’
      서명옥 의원 “주요 수술 전년比 7.6% 줄어, 중증환자 대기 장기화 우려” 2024-10-07 12:19
      전공의 이탈로 인해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자궁암, 폐암 등 6대 암 수술 및 심장 수술 건수가 대폭 줄었다. 상급종합병원 수술 감소 상황에서 종합병원 및 병원급 수술 증가 폭도 미미했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7월 동안 국내 시행된 전체 6대 암 수술 및 심장 수술 건수는 ‘10만 9664건’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1만8665건)에 비해 7.6% 감소한 수치로 9001건의 수술이 덜 실시된 것이다. 상급종합병원 수술이 크게 줄었고 종합병원 및 병원급 수술은 소폭 늘었다.종별로 살펴보면, 구체적으로 금년 2~7월 상급종합병원에서 시행된 6대 암 수술 및 심장 수술 건수는 6만 7200..
    • 조규홍 장관 “정부·의료계 모두 의료대란 책임”
      오늘 국감, 백혜련 의원 질의 답변···“교육부, 의대 단축방안 사전 협의 무(無)” 2024-10-07 12:07
      최근 공식석상에서 전공의들에게 사과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대란 책임이 정부와 의료계 둘 다에 있다”고 인정했다.  7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위원이 “의료대란 책임이 전공의에게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데 대한 답변이다. 이는 지난번 대정부질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대란의 일차적 책임은 전공의에 있다”고 말해 파장을 낳은 발언을 소환한 것이다.  조규홍 장관은 “당시 대정부질의 때 저도 있었다. 아마 전공의 현장 이탈로 촉발됐다는 걸 강조하신 표현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 부족도 문제, 전공의분들의 현장 이탈도 문제지만 비교를 하기보다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 “통증 적은 레이저 채혈기 일회용 캡, 건보 적용 필요”
      한종서 한국당뇨협회 사무국장 “환자들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 제공돼야” 2024-10-07 11:54
      “당뇨 환자들이 부담 없이 혈당 측정할 수 있도록 레이저 채혈기 캡에 대한 건강보험 요양비 적용이 이뤄져야 합니다.”한종서 한국당뇨협회 사무국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인터뷰에서 “환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레이저 혈당채혈기의 소모성 재료인 ‘일회용 캡’에 대한 요양비 적용 요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19세 이하 소아·청소년 당뇨환자 또는 인슐린을 맞는 성인 당뇨환자의 경우 당뇨병 소모성 재료 비용으로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인슐린주사기 ▲인슐린주사바늘 ▲인슐린펌프용주사기 ▲인슐린펌프용 주사바늘에 대해 1일 최대 2500원의 90%까지 건보공단 지원을 받고 있다.다만, 레이저 채혈기는 혈당 측정 일치도에서 차이를 보이지 않으면서도 기존 란셋 채혈기에 비해 낮은 통증,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안전..
    • “문케어 대형병원 쏠림, 중증환자 증가가 원인”
      김선민 의원, 상급병원 환자자료 분석…“부담완화로 고액 치료” 2024-10-07 11:49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 이후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현상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비용보다는 중증환자 증가에 따른 문제라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상급종합병원 전체 입원환자는 190만명에서 219만명으로 15.2% 증가했다.하지만 이를 중증(전문질병군)과 경증(단순질병군)으로 구분하면 중증환자는 2020년 약98만명에서 2023년 115만명으로 17.0% 증가한 반면, 경증환자는 12만명에서 13만명으로 6.4%증가했다.김선민 의원은 “매년 건강보험 보장성 정책 강화로 대형병원으로의 쏠림현상이 우려됐지만 진료비 부담완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액 치료비용이 소요..
    • “보건복지부 소관 하위법령 ‘절반’, 위임사항 미규정”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 “97개 중 53개 해당” 2024-10-07 11:45
      보건복지부 소관법률 97개 중 하위법률로 위임했지만 위임사항을 미규정한 법률이 53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은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53개 법률에 대해 미규정된 조항은 125개였고, 미규정 사유는 각각 다양했지만 다수의 사유로는 ‘하위법령 제정의 필요성 낮음’, ‘하위법령에서 추가로 정할 내용이 없음’ 등이 있었다. 일례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22조는 ‘권한 위임 규정’에 관한 내용인데 “공중보건의사 운영지침을 통해 권한 위임을 규정하고 있다”는 이유로 개정하지 않고 있다. 개정 수요 발생 시 검토한다는 게 복지부 입장이다.  또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의라목의 ..
    • 이주영 의원 “공보의 응급실 차출, 악수 중 악수”
      “아랫돌 빼 윗돌 괴는 정부, 농어촌 의료부담 가중시켜” 2024-10-07 11:3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이 “정부가 공중보건의사를 응급실 현장으로 차출하는 것은 아랫돌 빼 윗돌 괴는 악수 중의 악수이자 농어촌 지역 의료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7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도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이주영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공보의를 ‘최후의 보루’라고 주장하면서도 열악한 처우 및 환경 개선은 뒷전이었다”고 지적했다.이어 “공보의와 같은 보충역에 포함되는 전문연구요원 등도 인정되는 군사교육 소집 기간의 복무기간 산입을 공보의에게는 적용하지 않은 채 37개월을 복무토록 방치한 장본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한 “배후진료가 무너진 상황에서 인턴을 포함 일반의가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거의 없다”며..
    • 세계 첫 자유롭게 꺾이는 담도용 금속스텐트 개발
      분당차병원 권창일 교수팀, 음식물 역류 문제 예방…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2024-10-07 11:29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권창일 교수(왼쪽)와 엠아이텍 문종필 수석연구원. 사진제공 분당차병원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소화기내과 권창일 교수팀이 엠아이텍(대표이사 곽재오) 문종필 수석연구원 연구팀과 공동 연구로 스텐트 일부가 자유자재로 꺾이는 담도용 스텐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스텐트는 음식물이 역류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항역류 기능을 갖는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아 임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담도는 간에서 생성된 담즙(쓸개즙)을 십이지장으로 흘려보내는 소화기관으로 담석이나 암, 종양 등에 의해 막히는 경우 담도용 스텐트를 삽입해 담즙이 십이지장 쪽으로 정상적으로 흐를 수 있게 해 음식물 소화를 돕는다. 기존 소화기계 금속 스텐트는 폐..
    • 경기남부 최초 전립선암 전용 ‘플루빅토 치료’ 시행
      성빈센트병원 “암세포 정밀 타격 ‘방사선 미사일’,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효과” 2024-10-07 11:2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국내 두 번째이자 경기 남부 지역 최초로 전립선암 전용 ‘플루빅토(루테튬 ‘Lu-177 피보타이드테트라세탄)’ 치료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국내에서 플루빅토가 환자에게 투여된 것은 국립암센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성빈센트병원은 난치성 전립선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플루빅토는 암세포를 정밀 타격해 ‘방사선 미사일 치료제’라고 평가받는 차세대 표적 방사성의약품 주사제로 방사성동위원소인 루테튬이 전립선암 세포의 전립선특이막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식이다.기존 항암치료 및 남성호르몬 억제 치료에 내성이 생긴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에 효과적이다.치료는 종양내과, 비뇨의학과 및..
    • 한양대 배상철 교수, 3000만원 포함 누적 5000만원
      병원발전기금 기부…“모교병원 발전과 기부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 2024-10-07 11:07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배상철 석좌교수로부터 병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 받았다.누적 기부금 5000만 원을 달성한 기념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4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배상철 석좌교수에게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서 배 석좌교수는 “30여 년간 류마티즘과 루푸스 등을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에 전념해왔고, 끊임없이 새로운 치료방법을 연구해 왔다”면서 “이번 기부가 모교병원 발전과 기부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본교 1호 의학석좌교수로 많은 연구와 진료 성과를 보여주신 배상철 교수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교 병원의 발전을 ..
    •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2200개 넘었다
      진료과 일반의·성형외과-지역 수도권 집중 뚜렷…서울 강남구 최다 2024-10-07 10:05
      건강보험을 청구하지 않는 의료기관이 지난해 2200개를 넘어섰으며, 대다수가 일반의와 성형외과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은 지난 2019년 1851개소에서 2023년 2221개소로 매년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구체적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이 1778개소(80.1%)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 한의원 271개소(12.2%), 치과의원 151개소(6.8%) 순이었다. 의원급 의료기관 중에는 일반의(996개소)와 성형외과(690개소)가 대부분을 차지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했다. 서울 강남구가 628개소(28.3%)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전국..
    • 이재명 대표 이송···부산대·서울대병원 의료진 징계?
      9월 징계委 개최·인사委 예정···서명옥 의원 “의료진 진퇴양난 상황” 2024-10-07 09:51
      지난 1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흉기 피습 및 헬기 이송 사건 이후 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으로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산대병원은 지난달 30일 징계위원회를 열었고 서울대병원은 인사위원회를 곧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피습 당한 이후 부산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지 않고, 응급헬기를 이용해 서울대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아 ‘헬기특혜’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이재명 당대표와 천준호 당시 당대표 비서실장 등 ‘헬기특혜’ 의혹의 당사자들과 서울대병원, 부산대병원 의료진 등 7명은 공직자의 알선·청탁, 이권개입 ..
    • 두바이 진료 제안받은 노환규 前 대한의사협회장
    • 특정 앱 진료 예약·접수는 의료법 위반이지만…
      남인순 의원 “병·의원 강요 만연, 진료거부에도 복지부 행정처분 전무” 2024-10-07 09:17
      일부 병·의원에서 특정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진료 예약 및 접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 민원이 쇄도하고 있으나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정부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3~2024년 병·의원 예약 앱 관련 민원 처리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자료에 따르면 ▲특정 앱으로만 진료 예약이 가능한 의료기관에 대한 조사 요청 ▲앱으로만 당일접수 받는 의료기관 조치 요청 등의 내용으로 2023년 76건, 2024년 8월까지 19건의 민원이 접수됐다.하지만 보건복지부가 이들 병·의원에 내린 행정처분은 0회인 것으로 드러났다.병·의원 예약 앱을 통해서만 진..
    • 서울의대 휴학 승인…다른 국립의대 추이 촉각
      국립대 9곳, 휴학 요청 4325명 ‘대기’…軍 입대·질병 등 승인율 ‘6.9%’ 2024-10-07 09:12
      지난 9월 30일 서울대 의대가 최초로 소속 학생 약 780명의 휴학계를 승인한 이후 아직 다른 국립대 의대들은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다. 서울대를 제외한 전국 9곳의 국립의대는 4325명 휴학 승인을 보류 중인 상태로, 정부의 동맹휴학 승인 불허 지침에 따라 적어도 국립대를 중심으로는 휴학 승인이 확산되기 어려운 분위기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금년 서울대를 제외한 9개 국립대 의대 휴학 신청자 4647명 중 322명(6.9%)만 승인이 처리된 상태다. 나머지 4325명(93.1%)은 동맹휴학 미승인으로 분류돼 휴학이 보류된 상태다. 대학별 휴학보류 학생 수는 ▲전북대 735명(89.5%) ▲부산대 672명(98.5%) ▲전남대 650명(..
      • 541
      • 542
      • 543
      • 544
      • 545
      • 546
      • 547
      • 548
      • 549
      • 5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