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증학회, ‘암성통증’ 시민강좌 성료
대한통증학회(회장 신진우)는 최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79차 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지역 암환우와 보호자를 초청한 암성통증 시민강좌를 열었고, 학회 유튜브 채널(‘안 아픈 세상 통증학회TV’)에서 이를 생중계했다. 신진우 회장은 “최근 마약성 진통제로만 통증을 치료한 환자가 암 완치 후에도 장기간 진통제를 복용해야 하는 새로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시민강좌에는 ▲암환자 통증 코칭-암에 걸리면 왜 아픈가요? ▲암성통증, 약으로 조절할 수 있을까요? ▲약만으로도 부족한 암성통증,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암성통증은 암 치료과정에서 환자를 가장 괴롭히는 증상이다. 주로 마약성 진통제를 포함한 약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