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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단 비대위원장 “전공의 사직, 개개인 선택”
      오늘 ‘전공의 집단사직 지시’ 조사 관련 참고인 신분 경찰 출석 2024-08-21 11:1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전공의 집단 사직을 대한의사협회가 사주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공의 개개인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조사를 받기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병원을 떠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 이제 와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심정을 밝혔다.그러면서 “대한민국에는 언젠가부터 공정과 상식은 사라지고 독재와 탄압만 남은 것 같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당당히 임하겠다”고 했다.박 비대위원장의 이번 조사는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 입증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 2월부터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의협 전‧현직 ..
    • 식약처 “코로나 진단키트·감기약 수급 이상 없다”
      감염병 관련 의료제품 모니터링·수급상황 점검 등 진행 2024-08-21 10:59
      코로나가 재확산에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진단키트 및 의약품 수급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는 관련 업계의 의료제품 공급 및 생산 동향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식약처는 최근 감염병 관련 의료제품 공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이 같은 결과를 전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는 7월 둘째주 148명에서 이달 둘째 주 1359명으로 9배 증가했다.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유행 속도가 빨라져, 월말에는 지난해 최고 유행 수준인 주당 35만명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식약처도 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 수급 모니터링에 집중하며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식약처는 팬데믹 당시부터 제조사로부터 매주 기침가래약, 종합감기약 등 1665품목..
    • MASH 치료제 DD01→美 임상 2상 본격 개시
      디앤디파마텍, 금년 6월 FDA 승인 이후 첫 환자 투약 개시 2024-08-21 10:36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자체 개발한 MASH(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DD01은 장기 지속형 GLP-1/글루카곤(glucagon) 이중 수용체 작용제로, 미국에서 당뇨 및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을 동반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상에서 4주간의 짧은 투약만으로 지방간을 50% 이상 감소시키는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한 임상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임상 2상 시험은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LD/MASH)을 동반한 BMI≥25kg/m2의 과체중/비만 환자 68여 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약 12여 개 임상시험 실시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DD01..
    • 척추수술 받은 환자 절반 ‘65세 이상 고령’
      우리들병원, 10년 수술통계 발표…5명 중 1명은 75세 넘는 ‘초고령자’ 2024-08-21 09:47
    • 동료의사와 환자 대화 몰래 녹음 병원장 ‘집행유예’
    • 국토부 자보 심사기준→심평원 주도 개선여부 주목
      강중구 심평원장 “의료계와 불가피한 오해·마찰 많이 발생, 해법 마련 추진” 2024-08-21 08:38
      “현재 자동차보험 심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만든 심사 기준만을 적용 및 활용하고 있다. 중간에서 심평원이 오해를 받는 억울한 부분들이 있다.”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심평원 주도 자동차보험 심사기준 개선 필요성을 언급해 귀추가 주목된다. 자보심사와 관련해 의료적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이 상당수 존재하지만, 그간 국토부 기준만을 적용해 심사할 수밖에 없어 의료계와 불가피한 오해나 마찰이 발생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0일 강중구 심사평가원장은 전문기자단 간담회에서 자보 심사와 관련해 “심평원 주도 심사기준 개선 필요성을 국토부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강중구 원장은 “국토부가 만든 자보 심사기준이 모호해 원활한 심사에 한계가 있다”며 “심평원이 심사를 조정할..
    • 野 “자생한방병원 ‘청파전’ 급여 특혜 의혹”
    • CSO 정부 규제 ‘강화’…10월 19일 ‘신고제’ 실시
      민감정보 처리법안 입법예고…안상훈 의원 “의료기관 종사자 판촉 금지” 2024-08-21 06:11
      오는 10월 19일부터 신고제도가 실시되는 의약품 판촉영업자(CSO)에 대한 정부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법인이 아닌 개인 의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가 CSO 활동할 수 없도록 규정, 불법 리베이트 사각지대를 축소하는 국회 입법이 추진된다.22일 보건복지부 및 제약계에 따르면 CSO 신고제 도입 및 교육의무 부과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에 이어 8월 27일까지 의견을 받고 있다.정부는 법률에서 위임한 신고 기준 및 절차, 교육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정하고 경제적 이익 제공 범위 등 업무 범위를 명확히 했다. CSO 신고제는 오는 10월19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CSO는 의약품을 판매한 만큼 수수료를 지급받는 판촉영업 체제다. 영업조직이 약한 중소제약사들이 공격적인 영업에..
    • 암 환자 치료 대체 의료기관 부상 원자력병원 고민
      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직원들 업무 가중·재정부담 심화···자구책 마련 안간힘 2024-08-21 06:03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재무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진호 기자.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병원 경영이 타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공의 추가모집에서도 미복귀가 현실화 되면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모양새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정부 의대증원 정책에 따른 전공의 사직 등으로 인해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한국원자력의학은 금년 2월 전공의 이탈에 따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공공의료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같은 달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도 약속받는 등 한국원자력병원이 암 환자들 대체 병원으로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수술에 차질이 생긴 암..
    • 일동제약 비만치료제 이어 코로나치료제 ‘주목’
      환자 급증 등 재유행 조짐 ‘조코바’ 허가 기대감…주가도 연일 상승 2024-08-21 05:52
      일동제약이 실적 회복세, 비만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이어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치료제 ‘조코바’ 승인에 관심이 쏠리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49% 오른 1만83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일동제약 주가는 1만3000원대를 횡보하다 지난 5일 장중 한 때 1만198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그러나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관련주가 주목을 받으면서 일동제약 주가는 6일부터 12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이후 지난 13일에는 전 거래일 대비 2.1% 하락하며 주춤하는 듯했으나 14일부터 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일동제약은 2021년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성분명 엔시트..
    • 아산 주석중 교수 이어 분당서울대 임청 교수 타계
      ‘국민건강 버팀목’ 또 비보…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이사장 ‘추모·애도’ 물결 2024-08-21 05:41
      지난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에 이어 또 한 명의 심장혈관흉부외과 명의(名醫)의 부음 소식에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특히 최일선에서 국내 심장혈관흉부외과학 발전을 이끌던 현직 학회 이사장의 갑작스런 비보에 동료 의사들은 비통함에 빠진 모습이다.가뜩이나 생명과 직결된 수술을 담당하는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학계의 큰 별이 잇따라 지면서 국가적 손실이라는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임청 이사장(분당서울대병원)이 20일 향년 57세 일기로 타계했다.고인은 최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세계최소침습흉부외과학회(ISMICS, International Society for Minimally Invasive Cardiotho..
    • ‘진료면허’ 도입 촉각…醫 “의사 급감” 강력 반발
      최안나 의협 대변인 “현행 면허제도 사실상 폐기, 의료체계 극심한 혼란 초래” 2024-08-21 05:29
      보건복지부가 의사면허와 별도로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환자를 보는 의사가 오히려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20일 최안나 대한의사협회(의협) 대변인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같은 날 오전 보건복지부는 브리핑을 통해 “의사면허만으로 개원과 독립진료 역량을 담보할 수 없어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대를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일반의로서 독립진료를 할 수 있는데, 임상 수련을 거쳐야 독립개원 또는 진료를 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최안나 대변인은 “이러한 제도는 현행 면허제도를 사실상 폐기하는 것으로, 일반의·전공의·전문의·전임의 제도를 모두 어긋나게 해 ..
    • “연차 사용하면 성과급 미지급”…덴티움 휴가 시끌
      “月 3일 이상 쓰면 인센티브 없다” 등 논란…직원들 “자유로운 권리 박탈” 비판 2024-08-21 05:14
      최근 직원 갑질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코스피 상장법인 덴티움 정성민 회장이 ‘연차 사용 시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워 직원들이 상당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직원들은 성과급을 볼모로 복장과 두발, 화장실 통제를 넘어 법적으로 보장된 휴가 사용까지 제한하는 것은 부당한 처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0일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덴티움이 금년 2월부터 연차 사용자에 대해 성과급(인센티브)을 삭감하는 방침을 세우고 이를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연차 사용 지침서에 따르면 ‘월 3일 이상 연차 사용 시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명시돼 있다. 또 ‘금요일이나 월요일 등 휴일 연동 연차 사용 시에는 특별사유를 설..
    • 政 “응급실 문제 일시적, 동네 병·의원 분산”
      “진료제한 5곳 곧 정상화, 구조적 문제 뺑뺑이는 의료개혁 기반 해소” 2024-08-21 05:03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 영향으로 일부 응급의료기관에서 일시적으로 진료 제한이 발생했지만 응급실 완전 마비가 아닌 일부 기능 축소다.”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 상황 지적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완전 마비가 아닌 일부 기능 축소라는 입장을 내놨다.20일 복지부에 따르면 진료 제한 응급의료기관은 총 408개소 중 극히 일부인 5개소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응급실 완전 마비가 아닌 일시적인 상황이다.운영이 제한됐던 응급실도 신속히 정상 진료를 개시했거나 향후 정상화 예정이다. 실제 충북대병원, 속초의료원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며, 순천향천안병원, 단국대병원은 내달 정상화된다.전국 29개 응급의료권역마다 최소 1개소 이상 권역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진료 제한 없이 운영되고 있다. 권역 내 일부 의..
    • 병·의원서 환자 신분증 검사 안하면 진짜 ‘과태료’
      본인확인 강화제 유예기간 종료…1차 30만원‧2차 60만원‧3차 100만원 2024-08-21 04:59
      오늘(21일)부터 일선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진료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전격 시행됐지만 현장의 혼란과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적용했다.이 계도기간이 8월 20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본인확인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환자 본인확인 의무화는 건강보험 부정 수급을 차단하기 위해 진료 전 건강보험 적용 당사자 진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 제도다. 환자는 의료기관 방문시 주민등록증 등 신분 확인을 위한 증빙을 지침하고, 병·의원은 진료 접수시 이를 확인해야 하는 절차가 의무화됐다.의료계는 실효성 대비 국..
    • 유한 렉라자, 美FDA ‘승인’…국산 항암제 ‘새역사’
      J&J 리브리반트 ‘병용요법’ 허가…“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 30% 감소” 2024-08-20 22:10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 허가를 받았다. 국산 항암제의 FDA 승인 첫 사례다.유한양행은 “렉라자와 존슨앤드존슨(J&J)의 항암제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FDA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렉라자와 리브리반트병용요법은 지난 2월 FDA의 우선심사 대상에 지정됐다. 이번 승인은 마리포사(MARIPOSA) 임상 3상 연구의 긍정적인 결과가 밑바탕이 됐다.해당 3상 연구에서 리브리반트와 렉라자 병용요법은 다른 폐암치료제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단독요법에 비해 질병 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30% 감소시켰다.또 암이 추가로 진행되지 않거나 사망에 이르지 않는 무진행 생존기간(PFS)은 타그리소가 16.6개월,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요법..
    • HK이노엔, 국제표준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ISO 50001로 에너지 관리 시스템 측면서 글로벌 수준 등 평가 인정” 2024-08-20 19:42
      HK이노엔(HK inno.N, 대표 곽달원)은 의약품 제조시설인 대소 사업장(충청북도 음성군 소재)이 에너지 경영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ISO 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에너지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이다.기업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에너지 사용 효율 개선 등을 목표로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조성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시스템 유지 관리에 대한 사후 심사가 매년 진행된다. HK이노엔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에너지 절감 실적 관리 현황, 에너지 고효율 설비 투자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HK이노..
    • 의대 주요변화평가 기준 ‘51개→49개’ 변경
      의평원, 대학 의견 반영 연차별 ‘39개까지’ 축소···9월 확정 시행 공표 2024-08-20 19:28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10% 이상 증원된 30개 의대를 대상으로 시행할 ‘주요변화평가’ 기준을 51개에서 49개로 줄였다. 대학들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학의 주요변화계획서 작성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의평원은 “오늘(20일) 의대 학장·의학전문대학원 원장, 총장을 대상으로 ‘2024년도 의학교육 평가인증 주요변화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각 의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변화평가 계획 및 주요변화계획서 작성 가이드 및 7월 30일 주요변화평가계획 설명회 등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의평원은 당초 주요변화평가에 사용할 기준을 ‘ASK2019’ 92개 기본 기준 중 51개로 선별한다고 발표한 바 있..
    • 삼진제약, 카무트 프로틴 크런키 출시
      캐나다산 100% 카무트 브랜드 밀 ‘발효 효소’ 사용 2024-08-20 18:19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하루효소 카무트 브랜드 밀 프로틴 크런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하루효소 카무트 브랜드 밀 프로틴 크런키’의 제조에 사용된 ‘카무트 브랜드 밀’은 단백질, 식이섬유, 미네랄, 아연,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신비의 곡물’로 불린다.여기에 ‘하루효소 카무트 브랜드 밀 프로틴 크런키’는 평소 불규칙한 식사와 지나친 가공식품 섭취 등으로 소화 기능이 떨어진 현대인들 장(腸) 건강 및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특히 ‘C.G.G.D 인증(카제인, 글루텐, 글라이든 분해능 검증)’을 받은 고역가수치 제품인 만큼 소화력이 떨어져 많은 양의 소화효소가 필요한 분들께 더 적합한 특징을 갖고 있다. 1포 당 식물성 단..
    • 강정석 동아쏘시오 회장, 에스티팜 주식 853억 처분
      지분 12.72%→7.75% 감소…“매각 따른 지배구조 영향 없다” 2024-08-20 17:56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계열사인 에스티팜 주식 853억 원어치를 처분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 회장은 이날 에스티팜 주식 95만주를 1주당 8만9768원에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이에 따라 강 회장의 에스티팜 지분은 12.72%에서 7.75%로 4.83%p 감소했다.에스티팜 대주주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이고, 강 회장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대주주이기 때문에 지분 매각에 따른 지배구조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강 회장은 상속·증여세 납부를 위해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 회장은 지난 2021년 5월에도 에스티팜 주식 약 350억 원어치를 매각한 바 있다.
    • “우울증 중년 여성, 조기치매 발병 위험 2배”
      서울대병원 유정은 교수팀, 국가검진 폐경 전후 여성 67만여명 분석 2024-08-20 17:12
    • 심장 名醫 임청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이사장 별세
      해외학회 참석 중 심정지 발생 귀국…국내 심장판막·로봇 심장수술 발전 견인 2024-08-20 16:42
      국내 심장 수술 분야 권위자인 임청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이사장(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이 오늘(20일) 타계했다.고인은 최근 유럽에서 열린 해외학술대회에 참석했다가 예기치 않은 심정지 질환이 발생, 에크모 등으로 관리하며 귀국했고 질환이 조금 차도가 있어 회복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었다. 하지만 근래 다시 증상이 악화됐고 이날 별세, 안타까움을 더한다.  故 임청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장혈관흉부외과 전공의 및 전임의 과정을 마친 후 부천세종병원을 거쳐 2004년부터 분당서울대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로 부임했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소아 및 성인 심장 등 중증 응급수술 분야 진료에 매진해 왔으며 중환자진료부장, 의료정보실장과 흉부외과 과장을 역임하며 분당서울대학교..
    • 휴젤, ASLS 방콕 2024 참가···태국시장 공략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주관 국제 컨퍼런스서 최신지견 공유 2024-08-20 16:30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최근 태국 방콕 아테나 호텔에서 개최된 ‘ASLS 방콕 2024 국제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새로운 이름인 ‘ASLS(Aesthetic Surgery & Laser Society)‘는 전 세계 미용ㆍ성형 분야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 간 학술적 교류를 위해 마련된 글로벌 학술단체다. 이번 태국 행사는 ‘아름다움의 새로운 시대 : 과학과 미학의 결합’을 주제로 진행됐다.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에스톡스(국내명 보툴렉스)’와 HA필러 ‘리볼렉스(국내명 더채움)’를 주제로 3개 강연 세션과 단독부스를 운영했다.강연 현장에는 약 200여 명의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특히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태국 시..
    • 이대비뇨기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개원 2년 5개월 성과…“年 1000례 기록하는 병원 지향” 2024-08-20 16:16
      이대비뇨기병원(병원장 이동현)이 로봇수술 10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20일 병원 2층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전립선 절제술을 포함한 로봇수술 1000례 기록은 이대비뇨기병원 개원 2년 5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로 최신 의료기기를 통한 고난이도 수술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2022년 2월 이대목동병원 MCC A관(별관) 1~3층에 문을 연 이대비뇨기병원은 개원 첫 해 전체 로봇수술 291건을 시행했고 2023년 50% 증가한 438건을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도 47%로 증가해 2023년 317건의 수술이 진행됐으며 2024년 8월 초까지 295건을 시행하며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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