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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의료원 ‘과천 분원’ 건립 제동…궤도 수정 불가피
      과천도시공사, 종합병원 공개입찰 예고…내달 4일 설명회 개최 2024-08-20 16:00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제4병원 설립 예정지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과천시가 결국 고대의료원과의 밀월 대신 ‘공개입찰’ 카드를 꺼내들었다.이에 따라 세간에 떠돌던 과천시와 고대의료원과의 물밑 협상이 결실을 내지 못하면서 고대의료원의 새병원 건립 계획도 궤도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또한 과천시가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서더라도 의료대란 사태 이후 대학병원들의 수도권 분원에 제동이 걸린 만큼 최종 결실을 맺기까지는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병원계에 따르면 과천도시공사는 오는 9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앞서 고대의료원과 업무협약까지 체결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것과 상반된 행보로,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설..
    • 의료과실로 산모 숨지게 한 마취과 의사 벌금 1천만원
    • 변일환 원장, 피트니스 대회 심사위원 참석
    • “간호사 10명 중 6명, 전공의 업무 강요받아”
      탁영란 간협회장 “교육은 1시간 불과, 간호법 반드시 제정” 촉구 2024-08-20 14:58
      “간호사 보호할 수 있는 법체계 허술하고 미흡…간호법안 반드시 제정돼야 합니다.”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대한간호협회 서울연수원에서 열린 의사집단 행동에 따른 의료현장 문제 간호사 법적 위협 2차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탁 회장은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 지도 오늘로 6개월이 됐다”며 “대한간호협회가 운영해 오고 있는 ‘현장 간호사 애로사항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내용들도 의사 집단행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진료 공백에 대응하는 간호사들의 근무환경과 업무 범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전공의들이 떠났던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둘째 주까지의 주된 신고 내용은 병원들이 진료 공백을 메꾸기 위해 전문간호사, (가칭)전담간호사는 물론,..
    • 심혈관질환 신약 기업 레드엔비아 “코스닥 예심 청구”
      이달 19일 상장예비심사 청구 신청···기술특례 기반 도전 2024-08-20 13:22
      동아에스티(ST)와 바이오엔비아 합작법인 레드엔비아가 코스닥 상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심혈관질환 전문 신약개발 기업 레드엔비아(대표 이훈모)가 최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신청했다. 회사는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레드엔비아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 일자는 지난 19일자로, 공모 예정주는 258만주, 상장 예정 주식수는 1297만4205주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감사인은 신한회계법인이다.레드엔비아는 임상 근거 중심 심혈관질환 전문 신약 개발사로 투트랙 개발 전략을 통해 미충족 의료수요 충족 연구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신약재창출 전략을 통해 검증된 의약품 활용 개발 등 신약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이와 함께 심혈관질환 분야 신규 후보물질 도출..
    • 기동훈 대표 오늘·박단 비대위원장 내일 경찰 출두
      사이버범죄수사대, 명예훼손 등 혐의-공공범죄수사대, 참고인 조사 2024-08-20 12:49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가 오늘(20일) 서울경찰청에 출석해 추가 조사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명예훼손,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소된 기 대표를 오늘 오후 2시경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안이 다른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도 경찰에 출석한다. 박단 위원장은 이날(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21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한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 입증을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다. 앞서 서울 소재 대학병원 교수 A씨는 ‘메디스태프 게시글·댓글 작성자 다수를 모욕,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
    • 政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100% 인상’ 추진”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 “응급의료기관 진료 제한 1.2% 불과, 전체 마비 아니다” 2024-08-20 12:40
      정부가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100% 인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의료대란으로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늘었다는 비판을 일부 수용, 응급실 과부하 해소 및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0일 응급실 진료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정 정책관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 영향으로 일부 응급의료기관에서 일시적으로 진료제한이 발생했다”면서도 “다만 이는 전체 408곳 중 5곳(1.2%)에 해당하며 응급실이 완전히 마비된 게 아니라 일부 기능이 축소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시적으로 운영이 제한된 곳도 신속히 정상 진료를 개시했거나 향후 정상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충북대병원·속초의료원 응급실은 정상 운영 중이고 순천..
    • 진료역량 부족 일반醫→‘진료면허’ 도입 검토
      政 “의료진 협업 강화 직역 업무범위도 재설정, 의료사고 설명 법제화” 2024-08-20 12:28
      독립적인 진료 역량이 부족한 일반의들을 대상으로 가칭 ‘진료면허’ 도입 방안이 검토된다. 아울러 비효율적 낡은 의사인력 운영 시스템 개선도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20일 의료개혁 추진상황 브리핑에서 “의료법 제정 당시의 면허 체계가 지속돼 독립 진료 역량을 담보에 미흡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최근 별도 수련 과정 없이 의대 졸업 후 의사 국가시험에 합격 후 바로 진료를 시작한 사례가 늘었다. 실제 의사 면허를 받은 해 바로 일반의로 근무를 시작한 비율이 2013년 약 12%에서 2021년 약 16%로 높아졌다.이에 따라 임상 수련 강화와 연계해 가칭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한다. 협업 강화를 위한 직역 간 업무 범위도 합리적으로 설정하게 된다.이에 앞서 보건의료인력 수급 추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 정원..
    • 조규홍 장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검토 가능”
      오늘 보건복지委 전체회의 답변…“의료계 의견 없는 무조건적 재검토 불가” 2024-08-20 12:17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6학년도 의대 정원과 관련해 “의료계가 단일안을 가져오면 검토 가능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재검토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국회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장상윤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이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은 이미 확정됐다”고 말해 의료계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입장이다. 20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규홍 장관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위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 남 위원은 “의료계와 대화 물꼬를 터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그런데 최근 연석 청문회에서 장상윤 사회수석비서관이 이미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 (2000명을 늘리는 것으..
    • “응급의료 문제는 의사 인건비” 발언 파문
      대한응급의학회 “최민호 세종시장, 응급의사들에 모욕감 줬다” 맹비난 2024-08-20 11:47
      “응급실 파행 운영 핵심은 의사 인건비”라는 최민호 세종시장 발언에 응급의학과 의사들이 발끈하고 나섰다.의료대란 속에서도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겹게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들에게 모욕감을 줬다는 지적이다.앞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 19일 세종충남대병원의 응급실 진료 축소 운영과 관련해 “문제 핵심은 병원 경영난이 아니라 의사 인건비”라고 말했다.다른 병원에서 인건비 인상을 제안하자 일부 응급의학과 의사들이 자리를 옮긴 것일 뿐 병원에 다른 문제는 없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그는 “세종충남대병원 의사 인건비가 3억7000만원 수준인데 다른 병원에서 4억원이 넘는 보수를 제시하니 옮긴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직으로 의사 수가 줄어드니까 남아 있는 의사들도 인건비를 올려달라고..
    • “의료사고 과장” vs “부당 사건으로 필수의료 붕괴”
      의료분쟁조정 토론회서 法-醫 격돌···수가에 포함된 ‘위험수가’ 사안도 논란 2024-08-20 11:41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9일 ‘의료분쟁조정’을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에서 의료계와 법조계가 팽팽하게 맞섰다.법조계는 의료사고 관련 사건들이 실제보다 부풀려졌고 배상도 수가 내에서 가능하다고 주장한 반면, 의료계는 부당한 대형사건들로 인해 현재의 필수의료 기피가 촉발됐고 저수가 기조에서 배상액은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반박했다.“의료사고 형사사건 年 750건, 사실과 다르다”박호균 변호사(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는 국내 의료과실로 인한 기소가 연평균 750건 이상이라는 의료계 주장에 “잘못 알려졌다”고 주장했다.그는 “검찰청 통계 자료를 조사해봤더니 피의자로 입건된 사람 수가 1년에 750명이었다. 가령 부검사건이 하나 발생하면 관련자들이 피의자로 등록이 되는데 이런 ..
    • 리쥬란 코스메틱, 롯데백화점 잠실점 입점
      백화점 전용 시그니처 앰플 3종·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등 판매 2024-08-20 11:02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이 오늘(20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관 1층에 공식 입점한다. 리쥬란 코스메틱은 파마리서치만의 독자적인 연어 유래 DNA 최적화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를 적용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론칭 이후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 ‘턴오버 앰플’ 등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이어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입점 제품은 △ 힐러 라인 12종 △ 어드밴스드 라인 6종 △ 리커버 힐러 라인 3종 △ 뷰티 디바이스 리쥬리프 등이다.  특히 백화점 전용으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앰플 3종(턴오버 앰플,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 트리플 래디언스 앰플)과 프리..
    • 국립암센터, 유전성 암 심포지엄 성료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은 지난 19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톡톡(talk talk): 유전성 암 궁금하신가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KOCAS)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해 동시 송출됐다. 유전성 암에 관심이 있는 환자와 의료진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 마무리됐다.1부에서는 국립암센터 공선영, 유금혜, 이은경, 정연경 교수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박선영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공선영 교수는 ‘유전성 암 진단 과정’을 주제로, 유금혜 교수는 ‘유전성 암과 소화기 검진’에 대해 강의했다. 이은경 교수는 ‘유전성 유방암의 개요 및 예후,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주제로 발표했고, 정연경 교수는 ‘유전성과 난소암, 예방적 난소절제술’..
    • “갑상선 결절 고주파절제술, 10년후 크기 94% 감소”
      서울아산병원 백정환 교수팀, 환자 421명 장기 추적관찰…“치료효과 우수” 2024-08-20 10:39
      국내 의료진이 10년간 추적검사를 통해 갑상선에 생긴 양성 혹(결절)을 고주파로 없애는 고주파절제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됐다.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백정환 교수[사진]팀은 “고주파절제술로 치료한 양성 갑상선 결절 환자 421명을 장기 추적관찰한 결과, 10년 후 결절 크기가 평균 94% 감소해 우수한 치료성적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갑상선 고주파절제술은 외과적인 수술 없이 고주파 열로 갑상선 혹을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양측 갑상선이 잘 보존돼 갑상선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수술로 인한 흉터가 없으며 입원을 하지 않아 환자들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연구팀은 지난 2012년과 2018년에 고주파치료에 대한 4~5년 추적검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10년에 걸친..
    • “의대생·전공의 돌아오려면 정부 잘못 인정해야”
      안철수 의원 “의대 증원 관련 독재국가에서나 봄직한 밀실행정” 비판 2024-08-20 10:25
      의대생·전공의가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의대 증원 과정에서 잘못한 점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6일 국회 의대 교육 점검 청문회에 대해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은 물론 의료대란과 의료붕괴를 어떻게 막아야 할지 막막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의대 배정심사위원회 구성원, 배정 근거 등이 하나도 밝혀지지 않자 안 의원은 “독재국가에서나 봄직한 밀실행정”이라며 “의대 증원 및 의료개혁 정당성이 뿌리부터 붕괴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교수진 확보와 시설, 인프라 준비 안된 묻지마 증원”이어 “의대 교수들과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학교 차원에..
    • 알테오젠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美 특허등록 결정”
      “피하주사제형 치료제의 효과적인 미국시장 진출 기대” 2024-08-20 10:16
      알테오젠은 자사가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의 제조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가 등록 결정됐음을 통보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알테오젠의 ALT-B4는 하이브로자임 원천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독자적인 히알루로니다제다. 히알루로니다제는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방식과 이를 사용해 정맥주사 방식으로 투여되는 항체치료제를 피하주사제형으로 변경하는 두 가지 사용법이 있다. 알테오젠은 ALT-B4를 사용해 피하주사제형 치료제를 개발코자 하는 3개 글로벌 기업과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 2월 독점계약으로 변경한 MSD 펨브롤리주맙은 품목허가를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1조 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단독사용 시장 진입을 위해 테르가제를 개발하고, 올해 식..
    • 서울부민병원, 미등록이주아동 필수의료 지원
    • [동영상]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 필수”
      표준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 부원장 “한국형 기술발전 방안 시급” 2024-08-20 09:25
          
    • “생후 24개월전 자폐장애 진단 AI 개발, 정확도 80%”
      스웨덴 연구팀 “첫 미소-첫 문장 사용 시기·섭식장애 등 예측인자” 2024-08-20 09:09
    • “췌장암 신약도 개발, 2030년 시총 30조 달성”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회장 “허셉틴 시밀러 투즈뉴 상업화로 도약” 2024-08-20 08:39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본격적인 상업화 과정을 통해 2025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 특히 이를 위해 바이오 의약품 CDMO를 비롯해 바이오시밀러, 항체신약 투트랙 전략으로 2030년까지 시가총액 30조원을 달성한다는 포부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회장 박소연)는 19일 서울 콘래드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항체 신약 5종, 바이오시밀러 10종 보유 등 2030년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움 하기 위한 계획을 소개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2021년 IPO를 완료한 이후 현재 4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16종 항체신약과 15종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이를 기반으로 오는 2025년 투즈뉴를 시작으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박소연 회장..
    • 유유제약, 영업익 84억…전년 동기 대비 430%↑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도 380% 증가 ‘76억 기록’ 실적 호조 2024-08-20 08:05
      유유제약은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0.7% 증가한 84억4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9% 증가했고, 매출액은 665억 원이다.유유제약은 오너 3세 유원상 대표이사와 지난해 3월 선임된 재무 전문가인 박노용 대표이사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수익성 높은 자체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전방위 활용, CMO 비즈니스 활성화 등 기업의 체질 개선과 시스템 개선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상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유유제약 경영진은 수익성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상반기 목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하반기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각 사업부문 본부장들에게 영업에 ..
    • 펩트론 “1200억 유상증자 실시·650억 공장 설립”
      “오송바이오파크 공장 내 5000평 활용,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 2024-08-20 06:17
      펩트론이 “12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 중 650억 원을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공장 설립에 사용하겠다”고 19일 밝혔다. 펩트론은 지금이 약효지속성 의약품 수요가 확대되는 지금이 신공장 건립 적기라는 설명이지만, 기술이전 소식을 장기간 기다렸던 주주들은 유상증자 소식에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펩트론은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오송바이오파크 공장 내 유휴 부지 5000평에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 목적의 신공장 건립을 위해 650억 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펩트론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수요 확대에 대비한 안정적 생산 거점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했다”고 ..
    • 의협 “비윤리적 의사들 범죄와의 전쟁” 선포
      첫 과제 ‘큰 아기 낙태 근절’…“국회, 자율징계권 확대 등 입법공백 지원” 호소 2024-08-20 06:03
      대한의사협회가 의사 직업윤리 및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첫 과제로 ‘큰 아기 불법 낙태 근절’을 꼽았다. 자정활동 강화를 위해 자율징계권 확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19일 마련된 간담회에서 “정부의 무도한 정책에 맞서며 많은 의사들이 최선을 다해 진료하고 있지만, 극소수 의사의 비윤리적인 의료행위로 다수의 의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사로서 해서는 안 되는 비윤리적인 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면서 “얼마 전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36주 아기 낙태 사건은 결코 있어선 안 되는 사건으로, 큰 아기 낙태 근절을 첫번째로 다루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한 여성이 임신 36주에 임신..
    • 코로나 재확산 우려···전공의 없는 대학병원 촉각
      빅5 등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환자들 마스크 착용률 높아진 점 긍정적” 2024-08-20 05:57
      주요 대학병원들이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전공의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높아진 만큼 코로나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풀이된다. 19일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 따르면 코로나 확산세로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감염 관련 사항점검 및 공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보건당국이 전국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8월 둘째주 기준 코로나 입원 환자는 1359명으로 5주만에 15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올해 최고 상승세 흐름이다. 빅 5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학병원은 고위험군 환자 진료 부서를 중심으로 각 의료인력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권고 및 지시한 상태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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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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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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