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치료제 나오지만 만성 대사성환자는 증가
이유미 세브란스병원 교수 “내분비 의사들 역할은 확대되는 추세” 2024-04-15 05:43
이유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최진호 기자“야망 있는 내분비내과 의사는 친절함과 회복력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통에 탁월하다. 그들은 평생 학습에 전념하고 문제에 적응하며 환자 치료를 위해 여러 지식을 통합한다.” 이유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교육부학장)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대한내분비학회 국제학술대회(SICEM 2024)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이유미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차세대 육성: 한국 젊은 내분비학자들의 과제’를 주제로, 내분비 의사들이 자신의 직업적 한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경험을 토대로 조언했다.이유미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내분비학(endocrinology)은 무엇을 추측하고 추론해야 하는 분야다. 질병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