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인천참사랑병원 등 8곳 ‘권역 마약류 치료기관’
      복지부, 공모 통한 종합평가 후 선정…운영비 1억·환경개선 분야 5억 지원 2024-03-25 12:27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경기) ▲인천참사랑병원(인천) ▲국립부곡병원(부산·경남) ▲대동병원(대구·경북) ▲참다남병원(대전·충청) ▲원광대학교병원(광주·전라) ▲연강참사랑병원(제주)이 마약류 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5일 이들 8개 의료기관을 권역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권역 치료보호기관은 마약류 중독 치료 기능을 강화하고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마약류 중독자 치료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기존 지정된 9개 권역, 30개소 치료보호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8개 권역에서 12개소가 신청했다. 이중 환경개선은 3개소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각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중앙치료보호심사위원회에서 ..
    • 의과대학 증원 사태, 마지막 반전 ‘중재안’ 주목
      규모 축소‧시기 연장 등 해법 제시…5월 모집요강 발표 마지노선 2024-03-25 12:23
      교육부가 대학별 구체적 의대 정원확대 배분을 발표했지만, 마지막까지 반전을 노리는 중재안 마련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이를 의대 확대 배정을 취소하는 것은 불가하지만 시기 조절이나 2026년부터 다시 감축시키는 방안 등이 거론되는 분위기다.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역별 분배 인원 발표 이후에도 의대 정원확대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중재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앞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학별로 배정된 의대 정원 2000명을 대학이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고 못박은 상태다.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8조제3항에 따라 국가가 인력 수급과 관련해 정책적 결정 사항은 대학의 임의적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다만 성균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의..
    • 의대생들 “휴학신청 반려하면 행정소송 불사”
      유효 휴학계 9109건(48%) 제출···“오늘 의대교수 사직 맞춰 수리” 요청 2024-03-25 12:13
      정부의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들이 “휴학신청 반려 시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며 강경한 의지를 드러냈다.유효 휴학 신청은 학부모 동의, 학과장 서명 등 학칙 절차를 지켜 제출된 유학계다. 25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존 휴학계를 철회한 학생은 없어, 유효휴학 신청 건수는 전날과 동일하게 누적 910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월 기준 전국 의대 재학생인 1만8793명의 48.5% 수준이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지난 23일 임시총회를 열고 25일 전국 40개 의대가 휴학계 수리를 요청하기로 의견을 모았다.25일은 전국 의대교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일이다. 의대협은 “수리되지 않는 학..
    • 교육부‧복지부 장관, 의학교육 현장 동반출격
      25일 경상국립대 방문, 의평원 질 저하 우려 불식 행보 2024-03-25 12:07
      정부가 의대정원 2000명 확대 시 의대교육이 불가하다는 의료계 지적을 불식시키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의대증원 배정 발표 당시 “의대교육 질 저하는 없다”고 확언한 데 대한 대한의학교육평가원 반발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 및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경상국립대 찾아 경남지사와 경상대총장 및 의대학장을 만나 의대 교육여건 개선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의대 증원과 관련해 수준 높은 의학교육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재차 강조할 예정이다. 또 의대생 집단 휴학 장기화로 학생들 학습권 보호를 위한 대학의 노력을 요청한다. 이주호 장관은 “의대 정원 확대를..
    • “與 한동훈 위원장 중재, 예상된 총선용 기획”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 정부‧여당 행보 비난…“지지율 떨어지자 수습” 2024-03-25 11:51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과대학 증원 갈등 중재에 나선 것과 관련해 야당이 “총선용 기획”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부가 애당초 의료 공공성 제고가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이 문제를 활용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결국 의사 때리기를 통해 정부가 일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나중에는 의사단체에 양보해 문제를 봉합하는 방식으로 당이 수습하려는 게 당초 시나리오였다”고 덧붙였다.그는 “의료현장에서는 700명 정도 수준의 증원 수용 의사를 표시했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2000명을 밀어붙이다가 피해가 확대되니 당이 수습하는 형태로 발을 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여론몰이를 통해 의사단체 때리기에만 집중하다 의료공백 장기화로..
    • “지방대 의대, 수능 2등급도 지원 가능”
      종로학원 “1등급으로 2000명 충원 불가”…요동치는 입시현장 2024-03-25 11:42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늘리면서 지방 의대에서는 수능 1등급 학생만으로는 정원을 채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수학, 국어 등 일부 주요 과목에서 1등급을 초과하는 학생들까지 지방 의대 지원이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25일 입시전문 종로학원은 “지방의대 정원이 현재보다 약 2배 늘면서 이 같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일 정원 배분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권은 기존 826명이 유지됐고,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361명을 증원해 기존 209명에서 570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수도권은 총 1396명 규모의 신입생 정원 규모를 갖게 됐다. 지방에서는 기존 2023명에서 1639명을 늘려 3662명의 정원을 보유하게 됐다. 이로 인해 지방권에서..
    • “암 경험자 응원”…올림푸스 ‘마음기록관’ 오픈
      사회공헌활동 ‘고잉 온(Going-on)’ 캠페인 일환 교보문고 강남점 2024-03-25 11:23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이 암 경험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고잉 온(Going-on)’ 캠페인 일환으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마음기록관’ 전시회를 연다.3월 25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는 ‘글로 새긴 오늘, 기록이 당신 일상을 특별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마음기록관에는 고잉 온 캠페인 프로그램인 ‘고잉 온 다이어리’에 참여한 암 경험자 일기 136편이 전시된다. 또 암을 경험한 웹툰 작가 수신지, 닥터베르가 이들이 현실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낸 ‘고잉 온 웹툰’도 함께 전시된다.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전시된 일기를 읽고 오늘의 나를 기록해 보는 ‘일기 쓰기’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이 중 한 장은 본인이 소장하고, 다른 ..
    • “증원 수용해도 2000명은 불가, 철회 후 논의”
      김창수 전의교협회장 “교수들은 가교역할 수행하고 협의 주축은 전공의” 2024-03-25 11:21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의대생 증원 계획 철회가 없는 한 이 위기는 해결될 수 없으며, 정부가 철회 의사가 있다면 모든 현안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전했다.다만 증원 자체에 대한 반대는 아니라는 점을 시사하는 등 대화를 통해 증원 규모를 논의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전의교협 김창수 회장은 25일 오전 세브란스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날인 24일 있었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간담회 내용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김 회장은 “한동훈 위원장에 전공의 처벌은 의대교수들의 사직을 촉발하고, 우리나라 의료체계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했다”고 했다.이어 “전공의와 학생을 비롯한 의료진에 대한 겁박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이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 통증·마약중독 치료제 ‘임상 2상 IND’ 신청
      비보존 “마약 중독 치료제, 국내 이어 미국 임상 2상도 준비” 2024-03-25 11:15
      비보존의 경구용 통증 및 마약중독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비보존은 신약후보물질 ‘VVZ-2471’의 경구제의 신경병성 통증 임상 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대상포진 후 신경병성 통증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박휴정 마취통증학과 교수는 환자들에게 위약 또는 VVZ-2471을 4주간 하루 2회(100mg, 150mg) 투여하며 VVZ-2471의 진통 효능을 시험할 계획이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대상포진이 완치된 후에도 통증이 만성화되는 신경병성 질환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VVZ-2471은 경구용 ..
    • 주수호 “의료농단 이중적 정부와 대화 불필요”
      오늘 3차 경찰 소환조사…“의사들 집단 우울증 걸린 상태” 2024-03-25 11:09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현재 의료대란 사태를 ‘의료농단’으로 규정하며 “이중적 형태를 보이는 정부와 대화는 필요하지 않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세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던 주 언론홍보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6일과 20일에도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국정조사 통해 의료농단 초래한 책임자 처벌 강력히 촉구”주 언론홍보위원장은 “‘대한민국 의사가 부족하다’는 왜곡된 선동으로 시작된 현재 사태를 의사들은 의료농단으로 규정한다”면서 “원인과 책임자 파악을 위한 국정조사를 국회에 의뢰해 의료농단을 가져온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주 위원장은 정부가 대화를 하자고 나선 것과..
    • 조 장관 “대화 환영, 의료공백 종결 전력”
      “의료계 대화·설득 논의자리 빠르게 마련, 의대 증원 등 개혁 끝까지 완수” 2024-03-25 11:01
      정부가 의료계와 여당의 대화 가능성 타진에 환영과 함께 의료공백 사태 종결에 전력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예정된 의대 2000명 증원 등 ‘의료개혁’의 차질 없는 완수를 강조했다. 25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어제(24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국민의힘과 간담회를 갖고 건설적인 대화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사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빠른 시일 내 정부와 의료계가 마주 앉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조 장관은 “대통령이 국무총리에 의료계와 건설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추진하고, 당과 협의해 전공의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처리해 달라고 당부하셨다”면서 “정부 관계부처가 협의, 이를 위한 실무작업에 즉시 착수..
    • 시화병원, 혈관조영시술 2만례 달성
    • 시안솔루션, ‘3D 버추얼 플래너’ 선봬
      “아이디어→정량적 수술 계획→3D 프린터 작성” 2024-03-25 10:25
      ‘가상 수술 계획’으로 더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종합 맞춤형 의료기기 기업인 시안솔루션(대표 서안나)이 29~30일(토)까지 서울 소재 S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제31차 춘계학술대회(KSES 2024)’에 참여한다.  시안솔루션은 종합 맞춤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의료영상기반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솔루션을 제공한다.이번 학회에서 시안솔루션은 최근 개발한 ‘3D 가상 수술 계획 소프트웨어’를 선보인다. 이 소프트웨어는 환자 맞춤형 어깨 인공관절치환 수술 설계를 위해 개발됐다.이를 활용해 의사는 수술 계획을 삼차원 데이터에 시각화하고 다양한 수술계획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센터핀과 스크류 위치를 설정하면 수술받는 환자 어깨뼈..
    •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상금 2160만원 2024-03-25 10:2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빅데이터 기반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인 이번 대회의 공모 분야는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며, 국내 거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54일간이며 HIRA빅데이터개방포털(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각 공모작은 1차 사업계획서 서류심사, 2차 캐주얼 인터뷰, 3차 발표심사를 거치며, 최종 10개 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 2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우수 2팀, 장려 2팀, 입선 4팀)과 총 21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아..
    • 전공의 공백 연장 속 부산대병원 안과교수 사망
      지주막하뇌출혈로 자택서 새벽 이송···“교수들이 당직 등 공백 메워” 2024-03-25 10:15
      전공의 공백이 한 달 이상 이어진 가운데, 병원에 남아 현장을 지키던 교수가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부산대병원 안과 소속 K교수(40대)는 24일 자정 해운대구 소재 자택에서 쓰러져 발견됐다. 가족들이 이날 새벽 4시30분경 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그는 해운대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1시간 가량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고인은 지주막하뇌출혈로 인해 심정지가 온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병원 도착 당시 사망 상태였다.일각에서는 전공의 사직서 제출 이후 최근 고인이 당직 근무 등 과로를 한 것이 원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당시 소식을 알린 한 의료계 관계자에 의하면 다른 병원, 다른 진료과들과 마찬가지로 최근 부산..
    • 에티오피아에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기부
      동아ST, 의료진 대상 교육 매년 실시 2024-03-25 10:10
      동아에스티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MCM 병원(Myungsung Christian Medical Center, 명성기독병원)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김용운 상무, MCM병원 김권삼 원장, 하이카디 제조사 메쥬 조성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동아에스티는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소외지역 의약품 접근성 향상, 치료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에티오피아 지원을 시작으로 동아에스티의 글로벌 사회적 책임 활동을 더욱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동아에스티는 실시간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플러스, 라이브스튜디오 등을 5년간 명성교회 NGO단체 브라이트보..
    • J&J 심장펌프 ‘천공’ 우려…FDA, 리콜 조치
      “에이바이오메드 ‘임펠라’ 회수” 명령…129건 부상·49건 사망 보고 2024-03-25 10:05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존슨(J&J)이 판매하는 심장 펌프 기구가 심장 천공(구멍 뚫림)을 일으킬 우려가 있어 리콜 조치를 받았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존슨앤존슨 자회사 에이바이오메드(Abiomed) 심장 펌프 ‘임펠라(Impella)’에 대해 안전성 문제로 리콜 명령을 내렸다.FDA는 임펠라가 시술 과정에서 심장 천공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가장 심각한 1등급 리콜(Class I) 조치를 내렸다.현재까지 임펠라를 사용한 환자들에서 129건의 부상 사례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49건은 환자 사망 사례와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임펠라는 심장 혈액순환 기능 활성화를 돕는 장치로 심장 수술이 필요하거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쓰인다. 세계에서 가장..
    • 의대 교수당 학생 수, 충북대 8.2명·가톨릭대 0.6명
      2000명 증원 이후 2030년 시점 전망···기초의학 23.7명-임상의학 3명 2024-03-25 09:27
      정부가 지난 3월 20일 발표한 대로 2000명 의대 증원 시 충북대 의대와 가톨릭대 의대 교수 당 학생 수가 17배 이상 격차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34개 의과대학 교수 현황을 바탕으로, 의대 정원이 2000명씩 증원돼 2030년 시점에서 의과대학 교수당 학생 수 비율을 산정했다.전체 의대 교수의 경우 1인 당 학생 수는 충북대가 8.2명, 가톨릭의대가 0.6명으로 각각 최고치와 최저치를 기록했다(13.7배). 기초 교수 최대 4배, 임상 교수 최대 17배 격차기초교수의 경우 1인당 학생 수는 강원의대가 44.0명으로 가장 많고, 가톨릭의대가 10.7명으로 제일 적었다(4.1배). 임..
    • 신라젠 “1300억 유상증자 실시, 자금 조달”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포함 연구 투자 확대 예정” 2024-03-25 08:58
      신라젠은 지난 3월 22일 공시를 통해 “13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자본조달 목적은 대부분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다.대표주관사는 KB증권, 공동 인수사는 SK증권, 한양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이며 잔액인수 방식이다.이번 자금조달은 향후 회사 가치를 향상시키고 순조롭게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결정했다. 지난해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BAL0891은 병용요법(파클리탁셀, 면역항암제)과 적응증 확장(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추진한다. SJ-600시리즈는 임상시험용 의약품 제조와 GLP 비임상 독성시험을 진행하는 등 임상시험에 진입하기 위한 과정, 또는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각종 기반 자료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신라젠은 현재 금융 ..
    • 안철수 공동 선대위원장 “의대 단계적 증원”
    • 부산 某대학병원 40대 안과의사 자택서 ‘돌연사’
      경찰, 사망원인 조사 2024-03-25 08:12
    • 의정 갈등 불똥 확산 메디스태프…사업 차질 우려
      연이은 구설수에 경찰 조사 등 서비스 운영 한계…“준법적 이용” 호소 2024-03-25 06:06
      전공의 근무지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가 연이은 구설에 진땀을 빼고 있다.회사는 최근 40억원 규모의 투자도 유치하며 사업 확장을 위한 동력도 마련했지만 의정 갈등이 촉발된 후 연일 올라오는 과격한 글에 경찰 수사를 받는 등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찰,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이어 임직원 2명 증거은닉 시도 혐의 조사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일 메디스태프 최고기술책임자(CTO)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A씨와 함께 입건된 기술직 직원을 소환조사한 바 있지만, A씨를 직접 불러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씨는 첫 조사에서 저녁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22..
    • 오늘 의대교수 사직 촉각…尹대통령 입장 변화 주목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 중재 요청사안 수용…‘원칙론’ 깨고 첫 ‘유연 처리’ 지시 2024-03-25 05:58
      의대 교수 집단사직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하루 앞두고 여당이 중재에 나섰다. 특히 대통령도 전공의 행정처분에 유연한 대처를 지시하면서 해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대통령의 ‘유연한 처리’ 지시는 지난달 의대 정원 증원 발표 이후 고수하던 ‘원칙론’을 처음으로 벗어나게 됐다. 오는 26일 예정된 전공의 면허정지 처분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전공의 사직 사태가 한 달여를 넘어가면서 국민적인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 게다가 교수 집단 사직이 더해질 경우 빚어질 의료대란에 대한 부담을 가졌던 정부로서도 한숨 돌리게 됐다.24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만났다.간담회 이후 한동훈 위원장은 “국민들이 피해 받..
    • 대웅제약, 마곡 ‘신약 연구소’ 건립 투자금 확대
      2026년 완공, C&D 센터 ‘2000여억원’ 투입···엔블로 후속 ‘개방형 신약’ 속도 2024-03-25 05:43
      대웅제약이 차세대 신약발굴을 위한 마곡 신약개발 연구센터 투자 금액을 증액한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은 “지난 2019년부터 건설 중인 마곡 C&D(connected collaboration & Development)센터 투자금액을 705억원에서 1637억원으로 증액했다”고 3월 21일 정정 공시했다.대웅제약 마곡 C&D센터 당초 투자금액을 705억원으로 책정했으나 1000억원 가량을 늘린 1637억원으로 증액했다. 이는 2670평 부지를 취득하면서 들인 292억원은 제외된 금액이다. 부지 취득금액까지 더하면 약 20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 해당 센터에 투자되는 셈이다.앞서 대웅제약은 지난 2019년 3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한 신약 연구개발(R&D)에 나섰..
      • 771
      • 772
      • 773
      • 774
      • 775
      • 776
      • 777
      • 778
      • 779
      • 7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