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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AI) 기반 ‘암진단·예후예측’ 연구 발표
      딥바이오, ‘제113회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학술대회’ 참여 2024-03-19 14:41
      딥바이오(대표 김선우)가 이달 23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진행되는 ‘제113회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학술대회’에서 암 진단·예후예측 연구 4건을 발표한다.딥바이오는 비소세포암을 포함 여러 장기에 발생하는 암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딥바이오는 USCAP에서 ▲비소세포 폐암에서 IHC 염색 이미지를 사용해 준지도 학습 기반 심층 학습을 활용한 종양 영역 식별 ▲포르말린으로 고정한 조직 슬라이드 이미지를 추가해 동결절편 다중 기관 암 탐지 모델 성능 증가 등을 발표한다.또 ▲CycleGan을 사용한 동결 절편 ▲슬라이드 분류 성능 개선 디지털 병리이미지 저장 최적화:초해상도 기반 이미지 압축 연구도 선보인다.딥바이오 김선우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 해운대부민병원, 로비‧진료실 새단장
    • 의사 출신 현직 검사가 바라보는 의대 증원 사태
      “2000명→1800명 감축 적절, 집단이기주의 넘어 형사적 문제 해당될수도” 2024-03-19 12:56
      의대 증원 문제로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 출신 현직 검사가 의대 증원 인원을 기존 2000명에서 1800명으로 감축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왔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채훈 서울북부지검 공판부 검사는 지난 18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이 검사는 “저는 의사 출신 검사”라며 “의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면서도 제도나 법적인 문제로 인해 고충을 겪는 의사들 입장도 이해하지 못할 바가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의대 증원 문제에 대해 “정부가 여러 차례 유관단체와 논의를 거치고 전국 대학 관계자들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 사안으로 알고 있다. 통계적으로나 실제 사회적으로도 의사 수가..
    • 임현택 회장 “보건복지부 장·차관, 공수처 고발”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 오늘 고발장 접수 2024-03-19 12:49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미래를 생각하는 의사모임)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임 회장은 19일 조규홍 복지부 장관과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사직 의사를 밝힌 전공의들에게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는 것이 부당하다는 취지다.임 회장은 “정부가 1만3000명에 달하는 전공의의 휴식권, 사직권, 모성보호권, 전공의가 아닌 일반 의사로 일할 권리, 강제 노역을 하지 않을 권리 등 헌법과 법률 그리고 자유로운 계약에 따라 보장된 정당한 권리행사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조 장관과 박 차관은 의료법 제59조 제1항의 필요한 정도를 넘어 개별 전공의의 헌법상, 법..
    • 政 “조건없이 대화, 대표성 있는 협의체 구성”
      박민수 차관 “요청 몇주 됐지만 답(答) 없고 통일된 요구사항 확인 못해” 2024-03-19 12:35
      정부가 의료계에 대해 “언제든지 조건 없이 대화할 용의가 있다. 대표성 있는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의 장(場)으로 나와 달라”고 재차 제안했다.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회의 브리핑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박 차관은 “의료계에 대표성 있는 협의체를 구성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 벌써 몇 주가 지났지만 아직 제대로 구성이 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에 대한 통일된 요구사항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이어 “의료계가 정부의 대화 제안에 화답해 대화 자리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 의료체계 발전을 위한 개혁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의료계도 힘을 모아달라”고 촉구했다.전공의가 현장을 비운 2월 20일 이후..
    • 금기창 “소통·실천으로 혁신하는 연세의료원”
      오늘 원장 취임…“4차 의료기관 지향, 교육·연구·치료 저변 확대” 2024-03-19 12:21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금기창 교수(방사선종양학)가 제19대 신임 연세의료원장으로 취임, 4년 임기를 시작했다.연세의료원은 오늘(19일) 오전 10시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제19대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앞서 연세대학교 교원인사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금기창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명안을 의결했다. 금기창 신임 의료원장은 198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의료원 홍보실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등을 거쳤다.특히 중입자건립추진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연세암병원 병원장, 송도세브란스병원건립추진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회장(이사장 겸임)을 지냈다.이날 취임식에서 금기창 신임 의료원장은 ‘소통..
    • 삼성 또 ‘ADC’ 낙점···美 브릭바이오 신규 투자
      그룹 라이프사이언스 펀드, ‘항체약물 접합체’ 성장 등 기회 모색 2024-03-19 12:09
      삼성이 생명과학 분야 신기술 및 사업 개발을 위해 조성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Life Science Fund)’를 통해 미국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브릭바이오(BrickBio)에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 출자해 조성한 벤처 투자 펀드로, 삼성벤처투자가 조합을 결성해 운용 중이다.금번 투자를 통해 삼성은 바이오 신사업 기회 탐색과 브릭바이오의 독자적인 인공 아미노산 기반 접합 기술을 활용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 개발 및 생산 관련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브릭바이오는 변형 tRNA를 활용해 인공 아미노..
    • 주영수 국립의료원장 발언 저격 ‘최안나 전문의’
      NMC 의협 비대위원 “깊은 유감” 표명…“전공의 보호하지 말라는 거냐” 2024-03-19 11:56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소속 전문의들의 ‘사직 전공의 옹호 성명’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데 대해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됐다.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안나 국립중앙의료원(NMC) 난임센터장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주 원장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앞서 주 원장은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그 위치과 무게가 상당한 국립의료원 이름을 넣어 성명문을 발표한 것과 더불어 앞으로 비이성적 대응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비판한 바 있다.이에 대해 최안나 센터장은 “의료공백 위기를 현장에서 전력을 다해 막고 있는 NMC 전문의들이 병원장으로부터 지원받기는 커녕 공개적인 비난을 받은 것에 대해 의협 비..
    • 차의대·인제의대·동아의대 교수들 “사직 동참”
      “의대생 피해발생 시 교수들 즉각 사직 참여할 것” 2024-03-19 11:41
      “전공의와 학생들을 기어코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내몰아 볼 수 없게 된다면, 가르치고 싶어도 가르칠 제자가 없어진다.”차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인제대 의대, 동아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사직 동참 입장을 밝히며 전국 의대 교수들의 사직 행렬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19일 차의과의대, 인제의대, 동아의대 교수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에 대한 법적 조치 중단 및 의대정원 원점 검토를 촉구하며 집단 행동을 예고했다. 차의과대 교수협은 무리한 정책 추진으로 야기한 현재 의료 공백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국민 사과는 물론 전공의들과 의대생을 향한 강압 중단, 의대정원 원점 재논의를 촉구했다. 이전부터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문제에 대해 수차례 의료정책 개선을 요청했지만 정부..
    • “2000명 증원은 최소 규모, 의료개혁 국민 명령”
      尹 대통령 “전공의·교수 사직 철회” 요청…“비수도권에 증가분 대폭 배정” 2024-03-19 11:23
      윤석열 대통령이 “2000명은 최소한의 증원 규모”라며 앞선 협상 불가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그는 특히 “의료개혁은 국민 명령이다. 의대 증원을 늦출수록 그 피해는 결국 국민 모두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집단행동에 돌입한 전공의들 복귀와 의대교수들의 집단 사직 예고 철회를 요청했다.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국민 생명을 살리기 위해 부여된 의사면허를 국민을 위협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사용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의대 증원 재검토나 연기, 단계적 증원은 국민 동의 못해“ 일축이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나 연기, 단계적 증원 등 의료계 요구에 대해선 “국민이 동의할 수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국민들이 의사들 눈치를 살피면서..
    • 동국생명과학, 조영제 신약 독점판매권 계약
      인벤테라와 체결, 연구개발 전략적 투자도 결정 2024-03-19 11:10
      동국생명과학이 MRI 조영제 신약개발 스타트업 인벤테라와 조영제 신약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3일 체결된 이번 계약을 통해 동국생명과학은 인벤테라가 개발하고 있는 MRI 조영제 신약의 생산 및 국내 마케팅·영업·유통의 독점 판매권 확보와, 해외 수출의 권리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임상 단계에 있는 인벤테라의 근골격계 조영제 NEMO-103과 림프혈관계 조영제 INV-001은 물론 향후 개발될 MRI 조영제에 대한 판매 우선권까지 확보했다.동국생명과학은 “단순히 신약 판권만 확보한 것이 아니라 조영제 신약의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를 위해 인벤테라에 SI(Strategic Investor)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SI투자는 동국생명과학의 모회사인 동국제약이 ..
    • 의정 갈등 속 법사위 60일 넘게 계류 ‘지역의사제’
      국회법상 본회의 ‘직회부’ 의결 가능···野·시민단체, 회기내 통과 모색 2024-03-19 11:03
      지난해 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던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립법’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 사직과 의대생 동맹휴학으로 의-정 갈등이 격화되고 국회도 멈춘 상태에서 야당과 시민사회가 ‘직회부’ 카드를 통해 21대 국회 회기 내 통과를 노리는 모습이다. 지역의사제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지난 3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전남 민생토론회를 개최하는데, 이번 토론회에서 전남권 의대 신설을 핵심 의제로 다루고 그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지역의사제는 지역의사 선발전형으로 선발된 의대생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특정 지역 또는 기관에서 의무복무하는 것을 조건으로 면허를 발급해주는..
    • 자가면역질환 신약 ‘짐펜트라’ 美 출시
      셀트리온 “세계 유일 치료제형, 12.8조원 염증성장질환 시장 공략” 2024-03-19 10:27
      셀트리온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ZYMFENTRA, 램시마SC 미국 제품명)를 미국 전역에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짐펜트라는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 허가를 획득한 첫 제품이다. 중등도 내지 중증의 성인 활성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허가 받았다. 권장 용량은 2주 간격 회당 120mg이다. 짐펜트라의 도매가격은 6181달러(2회 투여분, 4주 기준)로 책정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짐펜트라의 신약 지위 및 염증성 장질환 경쟁 의약품 가격, 미국시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효과적인 판매 전략을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 정책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짐펜트라는 현재 출원된 SC제형과 투여법..
    • 인요한·한지아 교수, 與 비례대표 ‘안정권’
      양지나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과 의사도 비례대표 순위계승 1번 2024-03-19 10:02
      여당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에 의료계 인사도 배치됐다.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사진, 왼쪽], 한지아 의정부을지대병원 재활의학과 부교수 등이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지난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들을 포함한 35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발표했다. 홀수에는 여성, 짝수에는 남성 후보를 각각 배치했다. 국민의힘 前 혁신위원회 위원장이자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인 인요한 교수(64세, 남)는 “대한민국 1호 특별귀화자로서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평화기반 구축에 기여할 인물”로 평가받았다. 11번에 배치된 한지아 교수(45세, 여)는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온 보건의료인”을 고려사항으로 추천했다. 이밖에 양지나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
    • 중국 비공립의료기관협회, 시화병원 방문
    • 대웅제약, 건기식 브랜드 ‘닥터베어’ 론칭
      가성비 라인부터 프리미엄 제품 공략···닥터베어 EX·RX 라인업 공개 2024-03-19 09:30
      대웅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선보인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베어(Dr.Bear+)’를 론칭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대웅제약은 이번 신규 브랜드 ‘닥터베어’에 곰을 뜻하는 영단어 ‘BEAR’의 각 알파벳을 따서 고객과의 4가지 약속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제품(Basic) ▲전문 연구원이 직접 검증완료(Expert) ▲자신없는 제품 거부(Against) ▲합리적 가격 제공(Reasonable)이다. 향후 대웅제약은 4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개인 건강상태에 따라 맞춰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대웅제약 닥터베어는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로 대웅제약이 설계해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모토로, 닥터베어 EX(Expe..
    • 연세의대 교수들 “3월 25일 사직서 일괄 제출”
      “현 상황 책임은 정부, 개인의 양심‧자유 따라 자발적 행동” 2024-03-19 09:22
      연세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5일 사직서를 일괄 제출하기로 최종 결론을 맺었다.연세의대 외에도 서울의대를 포함해 10개 이상 의대 교수들이 25일부터 사직서를 제출키로 결정함에 따라 의료 파국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세의대 비대위는 오늘(19일) 성명서를 내고 “연세의대 교수들은 현 상황에 대한 정부 책임을 묻고, 정부의 신속한 해결 방안을 요구한다”며 “그 사항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철저히 개인의 양심과 자유에 따라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세의대 비대위는 지난 18일 오후 두 시간가량 임시전체교수회의를 열었다.이 회의에는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전임교원(기초학‧임상학), 임상교원, 진료교원 등 위임을..
    • 보훈병원 신규임용 전공의 56명 중 53명 포기
      국가보훈부 “사직서 제출 전공의들은 아직 수리 안돼” 2024-03-19 09:02
    • 이세라 부회장 “전문의 중심 병원, 돈은 어떻게”
    • “체외충격파로 발기부전·만성골반통 치료 선도”
      도니어 메드텍, 에리어스2 출시 1년 성과 발표…“한국인 맞춤 모델 개발” 2024-03-19 06:27
      정형외과 근골격계 질환에서 사용돼온 체외충격파 치료기(ESWT)가 비뇨의학과 질환과 산부인과 질환까지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점차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면서 미약했던 체외충격파 장비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엠브이알 코리아(MVR KOREA)가 지난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KMIES) 2024에 참가해 체외충격파 치료기 ‘에어리스 2(Aries 2)’를 선보여 주목된다.엠브이알 코리아는 지난해 ‘키메스 2023’에서 에리어스 2를 처음 공개하고, 올해도 전시 부스를 열고 국내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에리어스는 독일 의료기기 회사인 도니어 ..
    • ‘공중보건장학’ 의대생 모집…지원자 있을까
      복지부, ‘2024년 시범사업’ 공고…휴학신청 확산 지원율 저조 전망 2024-03-19 06:17
      선발 인원이 매년 정원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는 ‘공중보건장학’ 의대생 모집이 제도 변화 없이 올해도 지속된다. 특히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의대생 휴학 신청이 확산됨에 따라 올해 지원자 수는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및 간호대학(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2024년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장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신청기한은 오는 4월 8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의과대학 재학생 21명, 간호대학 70명이다. 대상 지역은 인천, 경기, 대전, 강원, 충북, 전북, 경북, 경남, 제주 등이다.선발된 △의과대학생은 학기당 1020만원(연간 2040만원) △간호대학생은 학기당 820만원(연 164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조건은 장학생..
    • 서울의대‧연세의대 교수들도 결국 ‘떠난다’
      “오늘부터 시작 25일 대학에 일괄 ‘사직서’ 제출”…“이달 25일 사직 결정” 2024-03-19 06:09
      대한민국 의료를 지탱하는 양대 축인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 교수들이 각각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25일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론 내렸다.빅5 병원 중 가장 먼저 사직서 결정을 내린 울산대 의대(서울아산병원) 교수들에 이어 이들 병원 교수들이 진료 현장을 떠나겠다고 결정, 그나마 어렵게 유지되던 의료 현실은 종잡을 수 없는 파국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여기에 이들 병원 교수들 결정이 가톨릭의대와 성대의대 등 나머지 빅5 병원 교수들에 파급될 것이 자명, 해결 불가의 상황이 전개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방재승 서울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대 연건캠퍼스에서 열린 2차 비상총회 후 브리핑에서 “총 380명 중 283명(약 75%)..
    • 일성신약, ‘관광숙박업’ 추진 속도···이종사업 주목
      240억 투입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6월 공사 예정···전담부서도 신설 2024-03-19 05:46
      일성신약이 관광시설 건립 준공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또한 관광사업 관련 유관부서를 신설하면서 ‘이종(異種)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일성신약(대표 윤석근)은 과거 호텔 및 관광시설 사업 목적으로 매입했던 의정부리듬시티 부지 준공 절차를 목전에 두고, 관련 부서를 신설·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의정부시는 지난 2016년 의정부시 산곡동 396번지 일원 부지에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65만 4000㎡을 해제하고 도시개발을 추진했다. 해당 부지 등에 아파트를 비롯해 공연장, 쇼핑몰, 호텔 등을 건립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의정부시가 34% 출자하고 포스코건설과 엠비앤홀딩..
    • 전공의 1308명→업무개시명령 공시 송달
      복지부 “3월 19일부터 효력 발생, 수련병원 복귀해서 진료 개시” 2024-03-19 05:34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난 전공의 등 1308명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이 공시 송달됐다.즉시 수련병원에 복귀해 진료를 재개하라는 내용이다.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해당 명령을 거부할 경우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를 취하게 된다.보건복지부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조규홍 장관 명의로 이들에게 의료법 제59조제2항에 근거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린다고 공지했다. 공시송달의 효력은 익일(19일)자로 발생된다.복지부는 “의료인의 집단 진료 중단행위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면서 “동 업무개시명령서를 확인하는 즉시 소속 수련병원에 복귀해 환자 진료업무를 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해당 명령을 거부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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