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희귀질환자 위해 국회가 맞춤정책 마련”
KRPIA “22대에서는 법·제도적 뒷받침, 환자중심 치료환경 개선” 2024-05-30 11:19
글로벌 제약사들이 오늘(30일) 개원을 앞둔 제22대 국회에 초저출생·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 환자 중심 치료환경 개선 및 신약 혁신가치가 반영된 제약생태계 조성을 요청했다. 여야 모두 총선 공약을 통해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중증·희귀질환 치료 접근성 강화 의지를 보여준 만큼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신약 접근성 강화를 통해 중증·희귀질환자들의 치료 사각지대 없는 한국형 맞춤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과 여야가 총선 공약을 통해 제시한 중증·희귀질환자 신약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는 제도와 정책의 현실화‧구체화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