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앱클론 ‘CAR-T 치료제’ 선두 경쟁 치열
“연내 신약 허가 신청” vs “조기 품목허가 추진” 2024-08-29 09:36
글로벌 CAR-T 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45.7%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국내 기업 중 CAR-T 치료제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큐로셀이다. 이어 앱클론이 최근 임상시험 기관을 추가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큐로셀 ‘안발셀’, 신속처리 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 지정큐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 CRC01)’을 개발 중이며 임상 2상을 마쳤다.안발셀은 임상 2상에서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에 도달한 비율(CRR)이 67.1%였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된 CAR-T 치료제들의 기존 결과와 비교, 가장 우수한 수치다. 안발셀은 차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