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뉴로핏 10억 투자…“치매·뇌졸중 협업”
연구자원·인프라에 ‘뇌영상 기술력’ 접목…“제품 상업화 드라이브” 2024-02-29 14:11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이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대표이사 빈준길)’에 치매 및 뇌졸중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삼진제약은 미래 성장 사업에 있어 상호간 시너지를 위해 최근 뉴로핏에 총 1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삼진제약의 풍부한 연구 자원과 인프라 및 네트워크에 ‘뉴로핏’의 독보적인 뇌 영상 분석 기술력을 접목키 위한 결단이다.‘뉴로핏’은 AI 기반으로 뇌 질환의 ‘진단 - 치료 가이드 - 치료’ 등, 전 주기에 걸친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 알츠하이머병 신약 및 치료 기술 개발의 진보를 꾀하고자 고도화된 뇌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 관련 질환의 글로벌 임상에 적극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