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치씨·인트로메딕 등 바이오 11곳 ‘거래정지’
전체 종목 중 11% 차지…회계년도 결산 발표 앞두고 ‘상장폐지’ 여부 등 촉각 2024-01-29 06:05
전제 거래정지 종목 가운데 바이오 기업이 1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 결과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상장폐지 기업이 다수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거래정지 중인 종목은 총 96곳이다. 이 중 바이오 기업은 11곳으로 전체의 11%에 달한다.구체적으로 △피에이치씨 △파멥신 △인트로메딕 △노브메타파마 △제일바이오 △KH필룩스 △셀리버리 △에스디생명공학 △이노시스 △지티지웰니스 등이다.이 중 △파멥신 △인트로메딕 △제일바이오 △이노시스 △지티지웰니스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파멥신의 경우 최근 1년 이내 누계벌점이 15점을 넘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파멥신은 지난해 6월 경영정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