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진출 국내 제약사 법인장 6인 ‘공략법&팁’
유나이티드·JW중외·신풍·대원·삼일·대웅제약 등 노하우 공개 2023-07-21 06:11
[기획 下] ‘K-제약’이 국내를 너머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규모가 적고, 경쟁이 치열한 국내 시장을 벗어나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선 것이다. 특히 베트남은 이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꼽히고 있다. 풍부한 자원과 인력, 성장의 가능성을 두루 품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베트남 시장은 높은 잠재력 만큼 위험성도 존재한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베트남 시장에 안착해 과감하게 영역 확대에 나서고 있는 국내 제약사 베트남 법인장 6인에게서 기업 소개와 시장 진출 노하우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질문순서●1) 회사 소개2) 성장 비결3) 애로사항4) 베트남 진출 팁&제언◆“규제 새 판 깔리는 베트남, 韓 정부 지원 절실” (코리아유나이티드팜 양진영 법인장)▷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