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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 보툴리눔 톡신 1심 불복…“집행정지 신청”
      “1심 판결문 분석, 편향적·이중적 판단 등 명백한 오판 확인” 2023-02-15 16:28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단”
      “임상시험 환자 모집 어렵고 엔데믹 따른 시장성 부족” 2023-02-15 13:20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결국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환자 모집이 쉽지 않았던 데다 엔데믹에 따른 시장성까지 없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15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약물 재창출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UI030’ 임상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천식·COPD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UI030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했다.회사는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1년 동물실험을 통해 높은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해 코로나치료제 개발을 모색해 왔다.2021년에는 식약처로부터 임상 2상을 승인받아 환자 모집에 나섰으며, 지난해까지도 개발 의지를 꺾지 않았다.특히 이 약은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로 시장에 없는 제형이었던 만큼 업계 관심을 받..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헝가리 임상 1상 ‘IND’ 승인
      프레스티지바이오 “PBP1502 안전성 확인되면 오버랩 전략 실시 계획” 2023-02-15 13:05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전세계 블록버스터 의약품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15일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헝가리에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의 글로벌 임상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임상1상 시험 중간 데이터를 토대로 안전성 확인을 마치면 곧바로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 ‘오버랩’ 전략으로 개발을 더욱 앞당길 계획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해부터 임상1상을 진행 중인 스페인에 이어 헝가리에서도 임상 1상을 진행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헝가리 내 임상1상은 총 3개 임상 기관에서 진행된다. 스페인과 유사한 인구 ..
    • 넥스트앤바이오, 명지 이어 고대안암병원 협력
      “오가노이드 기반 정밀의료 프로세스 개발” 2023-02-15 12:32
      한국콜마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 기반 신약개발사 넥스트앤바이오가 명지병원에 이어 고대안암병원과 협력에 나선다. 작년 9월 명지병원과는 ‘오가노이드 뱅크’ 설립을 위해, 그리고 금년 2월 고대안암병원과는 새 오가노이드 연구개발에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15일 넥스트앤바이오는 최근 고대안암병원과 의료산업 관련 개발을 목적으로 오가노이드 기반 정밀의료·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오가노이드 연구 협력과 함께 암 오가노이드 연구를 통한 정밀의료 프로세스를 개발한다. 또 암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맞춤 약물 치료법도 공동개발한다. 회사에 따르면 암 오가노이드는 기존 암 연구방식 한계를 보완하면서 ..
    • 셀리드-박셀바이오, 세포치료제 원료 위탁생산 MOU
      “CDMO 사업 확대해서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구축” 2023-02-15 10:46
      셀리드는 최근 박셀바이오와 ‘렌티바이러스 벡터’의 위수탁 개발 및 GMP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셀리드는 국내 유일 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우수한 R&D 역량과 GMP 생산시설을 활용, 세포·유전자치료제 핵심 원료인 렌티바이러스 벡터 위탁개발 생산을 협력하게 됐다.또 양사는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위탁개발 생산 계약을 올해 상반기 내 체결하기로 했다. 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 사업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는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전문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GMP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해외제조소에 생산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렌티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공정..
    • SGLT-2 억제제 당뇨약 ‘병용처방 급여’ 난항
      정부 “건강보험 재정 증가” 부담감 피력…제약사 ‘인하액’ 이견 큰 상황 2023-02-15 05:49
      의료현장 수요가 많은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치료제 대한 병용 사용 급여 기준 확대 논의가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병용요법 급여 적용의 가장 큰 걸림돌은 건강보험 재정 문제다. 제약사들이 약가인하를 하더라도 정부 측은 소요되는 재정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보건복지부 주최로 지난 1월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11개 국내외 제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당뇨병용제 재정영향 관련 간담회’가 열렸다. 당초 재정영향 분석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대한당뇨병학회의 제약사 약가 자진인하 의견 재수렴 요청으로 이어졌다.당뇨병학회는 지난 2016년 환자 적정진료를 위해 병용급여 확대를 제안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SGLT-2 억제제 계열 중 일부 품목과 설포닐우레아, ..
    • 방탄소년단⸱소금빵에 명소 부상 ‘유나이티드제약’
      서울 강남 본사 앞 해외여행객 등 ‘문전성시’···SNS·카페 등 홍보 효과 ‘들썩’ 2023-02-15 05:12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서울 강남 본사 앞이 국내⸱외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뤄 그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객이 줄 지어 방문하면서 해당 지역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는 상황이다. 서울 강남 학동역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본사 건물이 일반적인 회사와 달리 다소 이국적인 건물 외관을 보유하고 있다.경쟁 제약사들처럼 평범한 건축양식이 아닌 저층 빌딩에 볼록 튀어나온 정면 디자인, 그리고 세종 공장의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 삼아 지은 듯한 구조물 등은 굉장히 독특한 형태다.여기까지 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본사가 독특한 외관과 건축물로 인해 관광명소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변 명소로 인해 덩달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본사 앞이 북적대는 이유는 외관이..
    • GC녹십자, 작년 매출 1조7113억 역대 최대
      전년대비 11.3% 증가…영업이익도 813억 기록 2023-02-14 18:10
    • 삼바에피스 솔리리스, 국내 발매 장애물 ‘극복’
      특허심판원, 용도특허 무효 심판서 일부 성립 심결특허 회피 2023-02-14 15:04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가 국내 발매를 위한 장애물 하나를 넘었다.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특허심판원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제기한 용도특허 무효심판에서 일부성립 및 일부각하 심결을 내렸다.일부성립 판결은 사실상 특허심판원이 삼성바이오에피스 손을 들어줘 특허 회피에 성공한 것을 의미한다.솔리리스에 등재된 특허는 2025년 2월 만료되는 용도특허가 유일하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있어 특허 장벽을 넘은 셈이다.솔리리스는 알렉시온이 개발한 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다. 한 때 국내에서만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나 작년 매출은 100억원대로 급락했다.투여 기간을 대폭 늘린 후속 제품인 ‘울토미리스’가 나오면서 솔리리스 처방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2..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새 회장 노연홍 前 식약청장
      이달 14일 이사회서 만장일치 선임…원희목 회장, 고문 위촉 2023-02-14 14:50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前 식약청장(67)이 선임됐다.협회는 14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노 前 식약청장을 임기 2년의 제22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했다.노연홍 차기 회장은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및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대통령실 고용복지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가천대학교 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맡은 바 있다. 지난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코로나 특별위원으로 참여했다.이사회에 앞서 열린 제2차 이사장단회의에서 정관에 따라 노 전 청장을 차기 회장 단수 후보로 추천, 이사회 선임 절차를 거쳤으..
    • 간호·의사면허법에 가려진 ‘환수법’…제약계 초긴장
      국회 본회의 직회부 7개법안 포함…“제약사 가처분 신청 차단 우려” 2023-02-14 12:41
      간호법과 의사면허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제약업계에도 쓰나미급 법안이 포함돼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정부의 약가인하 조치에 대한 제약회사들의 가처분 소송을 법원이 받아들일 근거라 사라질 수 있는 만큼 제약업계는 우려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9일 전체회의를 통해 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 등 법사위에서 계류 중인 총 7개 법안을 본회의에 직접 부의하기로 의결했다.7개 법안에는 ‘약가인하 환수·환급법’으로 불리는 건강보험법 개정안도 포함됐다.개정안은 제약회사가 약가인하 및 급여정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을 때 그 기간 동안 얻는 경제적 이익·손실을 환수·환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자다.실제 약가인하 처분이 내려지면 해당 업체들은 행정소송과 함께 집행..
    • 동아에스티, 지주사 전환 후 최대 매출 6358억
      2022년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급증·국산신약 당뇨약 ‘슈가논’ 호조 2023-02-14 11:03
      동아에스티 2022년 매출이 635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래 사상 최대 기록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등의 폭발적 성장이 이 같은 성과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그간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했던 국산신약 26호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의 매출과 성장률은 줄어 주력품목 구도가 재편된 모습이다. 13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0% 증가한 325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0.1% 늘어난 26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전문의약품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 의료기기·진단사업 부문 등 전(全)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게 매출 증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업..
    • 신신제약, 파스류 최초 ‘점자 표시’ 도입
      식약처·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안전상비약 2개 품목 우선 적용 2023-02-14 10:22
      신신제약은 대표 제품 ‘신신파스 아렉스’에 파스류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신신파스 아렉스 중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유통되는 2개 품목에 우선 적용하며, 포장지 뒷면 상단에 각각 ‘신신파스아렉스중’, ‘신신파스아렉스대’로 표시해서 제품명과 크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기존에도 점자를 도입한 의약품은 일부 있지만 파스류에 적용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신제약 측은 “가장 많은 품목의 파스를 생산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모든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 권리를 위해 선제적으로 도입을 결정했다”고 계기를 밝혔다.  신신제약은 식약처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병기 신신제..
    • 레고켐바이오, 항암 타깃 신규 항체기술 도입
      스위스 엘쎄라와 계약···“혁신신약 ADC약물 가능성 확인” 2023-02-14 09:35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는 최근 스위스의 엘쎄라가 보유한 신규 항암타겟 항체를 기술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ADC 용도를 포함한 해당 항체의 전세계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가 포함돼 있으며 세부내용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된 항체는 췌장암·난소암·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다. 레고켐바이오는 해당 항체를 이용해서 임상 개발을 진행하는데, 현재 임상단계로 진입한 동일 표적 대상 ADC는 없어 First-in-class(혁신신약) 항암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앤 ..
    • HK이노엔 “케이캡, 중남미 1호 멕시코 허가”
      2017년 수출계약 이은 직접 진출…몽골·중국 이어 여섯번째 해외 판매 2023-02-14 09:15
    • 셀트리온헬스케어, 헝가리 ‘웃고’ 일본·호주 ‘울고’
      전세계 32개 해외법인 실적 교차, 브라질·미국·영국서는 이익 기록 2023-02-14 06:05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형기) 해외법인들이 사실상 헝가리, 브라질, 미국 등의 수익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적잖은 법인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난해 기준 종속 32개 해외법인 중 헝가리, 브라질, 영국 등을 제외한 주요 해외법인에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헝가리 법인은 지난해 3분기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해외 계열 법인 중에서는 가장 많은 수치다.이어 브라질 법인의 경우 1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미국 법인 91억원, 영국 법인 31억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법인은 일본, 대만, 호주, 칠레, 멕시코, 캐나다, ..
    • 메디톡스 승소···대웅·휴젤·휴온스 “제품 판매 무관”
      보툴리눔 톡신 1심 판결 파장 확산 차단···추가 법적 분쟁 발생 등 전망 2023-02-14 05:06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 등 국내 주요 보툴리눔 톡신 판매사들이 메디톡스가 승소한 톡신 균주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선긋기에 나섰다.13일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는 입장문을 통해 “제품 판매에는 이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법원은 지난 2월 10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메디톡스 승소 승소 판결을 내놨다.법원은 나보타를 포함한 대웅제약 보툴리눔 독소 제제 제조 및 판매를 금지했으며, 해당 균주를 메디톡스에 인도하고 기 생산된 독소 제제 폐기를 명했다. 또 메디톡스에 400억원 손해배상을 명했다.이번 판결에 이목이 집중됐던 중요한 사안 중 하나는 바로 국내서 판매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보유한 제약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대..
    • GC녹십자, 사노피 처음 손 잡고 만성질환 공략
      첫 양사 협력 파트너십 체결, ‘플라빅스’ 공동판매 진행 2023-02-13 17:00
    • “오라팡, 기존 물약제제 대비 선종 발견율 높아”
      송지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 1만7000여명 참여 임상 결과 발표 2023-02-13 16:33
      한국팜비오의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물약 제제보다 선종 발견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팜비오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에서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 ‘팡팡 심포지엄’이 열렸다.이번 행사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송지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간 기존 장정결제로 쓰이던 PEG제제를 복용한 9199명과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을 복용한 7772명을 비교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송 교수는 “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PEG 장정결제보다 장차 암으로 발달할 수 있는 용종인 선종의 발견율이 높았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오라팡 장(腸) 정결도는 97.2%로 PEG제제 95%보다 높았다. 또 용종 발견율도 PEG제제의 50.8..
    • HK이노엔, 242억 규모 자기주식 소각
      “총 발행 주식수 2% 해당, 주주환원 정책 일환 실시” 2023-02-13 15:30
    • 다케다 간판 ‘액티넘’, 동화약품→쥴릭파마코리아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에서 공식 재출시 2023-02-13 12:43
    • 年 1천억대 처방 케이캡, 역대급 ‘특허소송’ 예고
      결정형 특허 80곳·물질 특허 67곳, HK이노엔에 도전장 2023-02-13 12:12
      연간 1000억원대를 훌쩍 넘는 처방액을 기록 중인 HK이노엔 ‘케이캡’ 특허를 넘기 위해 역대극 특허 소송이 예고되고 있다.케이캡이 가진 결정형특허와 물질특허를 넘기 위해 소송에 참여한 제약사만 각각 80곳, 67곳에 달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을 시작으로 케이캡 물질특허 회피에 도전한 제악사가 67곳인 것으로 알려졌다.케이캡은 현재 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결정형 특허 만료는 2036년 3월, 물질특허는 2031년 8월 만료된다.케이캡 지난해 연간 처방액은 140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수 국내사들이 제네릭 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앞서 결정형 특허 회피 도전에 나선 곳은 삼천당제약을 비롯해 80곳에 이른다.삼천당제약이 지난해 12월 26..
    • 대웅, MZ세대 약대생들과 마케팅전략 수립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2023-02-13 11:58
    • 삼성제약, 9년 연속 적자···2022년 손실여부 촉각
      김상재 젬백스 회장, 삼성제약 인수 후 ‘적자 늪’ 빠져 추이 주목 2023-02-13 10:42
      삼성제약이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실상 2022년 실적도 적자를 이어갈 모습이다. 연간 적자만 무려 9년째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제약이 지난해 매 분기 영업적자를 이어가면서 연간 실적 공시에서도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작년 삼성제약 연간 영업적자가 확정 공시되면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지난 2014년 삼성제약을 인수한 이래 영업적자만 무려 9년 째 이어지는 셈이다.삼성제약은 1929년 창업자 고(故) 김종건 회장에 의해 설립된 이후 오너일가가 이끌어 오다가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2014년에 인수했다. 하지만 이후 적자 폭만 확대되고 있는 형국이다.삼성제약은 지난 2014년 영업적자 198억원, 2015년 8억원, 2016년 61억원, 2017년 69억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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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삼진제약 마케팅실장 이예진 상무
    •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의료기기안전국장 김명호 外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이호경 코스맥스파마 대표 장모상
    • 여성숙 前 목포의원 원장 별세
    • 정규식 비뇨기과의원 원장 별세
    • 김정태 램브란트 치과원장 부친상
    • 장철영 청주뿌리병원 외과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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