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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 추진
      노벨티노빌리티와 공동연구 협약 체결 2023-01-04 09:10
    • “약업계 2023년 글로벌 위기 지속, 현안 해결 노력”
      이달 3일 약계 신년교례회 개최, 박민수 차관 “신약 보상 등 적극 검토” 2023-01-04 05:24
      정부, 제약업계, 약사회 등이 개발과 혁신을 통해 약업계 글로벌 위기를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부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정책·제도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등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23년 약계 신년교례회가 약사회관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 주관단체인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코로나라는 터널을 지나오면서 의약품 전반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의약품 개발과 생산, 수출입 등 과정 전반에 대해 관장하는 약업계는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이어 ”새해에도 약업계는 정부, 국회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이 이어..
    • 일동제약, 경구용 코로나19치료제 ‘조코바’ 허가 신청
      긴급사용승인 무산 이후 방향 전환 식약처에 ‘정식 허가’ 추진 2023-01-04 05:07
    • 국제약품 “안과 치료제 등 핵심사업 집중 투자”
      남태훈 대표 “당뇨 부문 등 철저 준비하고 손실 부문 과감히 포기” 2023-01-03 18:28
      지난해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량신약 ‘레바아이점안액2%’를 허가받은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이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안과치료제 등 핵심 부문에 집중키로 했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는 지난 2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했다. 그가 밝힌 올해 국제약품 경영 키워드는 ‘Focus on the key sector(핵심 부문에 집중하라)’다. 남 대표는 “지난해 창조 경영을 최우선으로 설정하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다”며 “모든 것이 임직원 여러분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최고 핵심사업 영역들만 모아 집중 투자해 내실 있는 경영 성장 해로 만들겠..
    • “제약·바이오 도약 조건, 자금 수혈·글로벌 신약”
      키움증권, 국내 업체 종사자 113명 설문조사 실시 2023-01-03 16:24
      제약·바이오 종사자들은 산업 전망이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들 것이라는 예상했으며, 도약을 위해서는 자금 수혈과 글로벌 신약 출시를 꼽았다.또 침체돼 있는 제약산업 경기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3~5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3일 키움증권은 지난해 말 ‘제약·바이오 2023년 산업 전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설문에는 총 113명이 참여했으며 제약, 바이오텍, 의료기기 등 산업종사자가 71%, 나머지는 벤처캐피탈 등 금융업 종사자가 포함됐다. 특히 설문에 답한 인원 중 절반은 대표이사 등 최고위 임원이 절반이었다.2023년 산업 경기를 묻는 질의에는 38%가 ‘올해가 더 힘들다’고 응답했으며, ‘2022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은 33%였다.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은 29%로 가장 적었다.2023년을 부..
    • 신신제약 “계묘년 매출 1000억 목표”
      이병기 사장 “다양한 패치제 개발 및 의약품·건기식 출시” 2023-01-03 13:03
      신신제약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매출 1000억원대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일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 같은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올해 신신제약은 작년 성과를 기반으로 창립 이후 최초로 매출 1000억 원대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단순히 매출 증가를 넘어 기업 체질과 문화적 변화를 동반해 신신제약 이름처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새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천명했다. 이어 “신신제약은 주변의 관성적인 우려의 시각에도 흔들리지 않고 달려온 결과, 25% 매출 성장과 흑자 전환 등 결실을 이끌어냈다”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뚜렷한 철학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금년에는 다양한 패치제 개발과 ..
    • “총서에 수록 P-CAB, 새 치료옵션 제시 의미”
      윤영훈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P-CAB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국내 개발 활성화 고무적” 2023-01-03 10:28
      대한소화기기능학회가 13년만에 위식도역류질환(GRED) 총서 개정판을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에 이목이 쏠린 이유 중 하나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가 처음 등장했기 때문이다. 최근 P-CAB 계열 사용이 증가하면서 기존 PPI(프로톤 펌프 저해제) 계열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이다. 윤영훈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사진]는 “2009년까지 총서에서 ‘P-CAB’이란 단어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케이캡을 비롯해 신약이 잇달아 등장하고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처음으로 치료 분야에 업데이트가 이뤄졌다”고 개정판 발간 배경을 설명했다. 2009년과 위상이 달라진 P-CAB 계열 항궤양제 특징과 임상 경험 등을 윤영훈 교수에게 들어봤다. ..
    • 1회용 점안액 ‘프렌즈아이드롭 케어’ 출시
      JW중외제약 “눈 피로·결막 충혈·가려움 등 효과” 2023-01-03 09:55
    • 화이자·보령 14개-신풍 12개-경동제약 7개 ‘취소’
      식약처, 승인됐던 의약품 240개 무더기 허가 소멸…“품목갱신제 반영” 2023-01-03 05:08
      올해 첫날부터 한국화이자, 보령제약, 신풍제약, 경동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보유하고 있던 의약품들이 무더기로 허가 취소됐다.품목갱신제 시행에 따라 시장성이 없는 품목을 정리하기 위해 허가 갱신을 위한 자료 제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신년 1월 1일자로 국내 승인된 242개 품목의 허가가 취소됐다.품목갱신제는 의약품 품목허가 이후 지속적인 품목 관리를 통해 안전성·유효성에 중대한 문제가 없고 생산실적이 있는 품목에 대해 갱신하는 제도다. 이 제도에 따라 5년마다 의약품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해야만 허가가 유지된다.품목갱신제 시행 이전만 하더라도 제약사들이 의약품 허가만 받아 놓고 실제로 판매하지 않는 품목이 다수 있었으나, 현재는 이 같은 품목을 허가 ..
    • 제약사 “2023년, 신약 발굴·성장동력 확보·도전”
      대웅 ‘미래’ 동아 ‘소통’ 유한 ‘제2·3 렉라자’ 종근당 ‘디지털’ 한미 ‘새역사’ 2023-01-02 18:37
      국내 제약사들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간판인 주력 품목을 시장에 안착시키고 글로벌 규모의 신약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와 더불어 불확실한 경제 및 경영 환경은 제약사들 공통 고민이다. 이 가운데 내부 조직 결속 및 기업문화를 재정비해서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돌파구를 찾는 기업도, 선대를 뛰어넘고 청년 마음가짐을 장착해 공격적인 도전을 이어가려는 기업도 있다. 미충족 수요 신약개발 등 남들이 가지 않는 미지의 길을 개척하는데 주저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데일리메디가 2일 대웅제약, 동아쏘시오그룹, 삼진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GC녹십자, SK바이오팜(가나다 順) 등 주요 제약사..
    • 광동제약 평택 식품공장서 불…가동 일시 중단
      인명 피해 무(無)…회사, 피해액 확인 뒤 공시 예정 2023-01-02 12:41
      광동제약 평택시 장당동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이 공장에서는 음료수인 비타500 등이 생산 중이었으며, 회사는 화재로 인한 복구를 진행 중이다.해당 공장에서는 음료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의약품은 생산하지 않고 있다.광동제약은 지난 1일 발생한 화재 사고 영향으로 평택 식품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지난 1일 저녁 7시15분쯤 경기 평택시 장당동에 있는 광동제약 식품공장 건물 2층과 3층 일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비업체 직원이 화재 발생 직후 소방당국에 신고를 했고 화재 발생 1시간 20분만인 8시40분경 진화됐다.화재 발생 당시 공장은 가동하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광동제약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을 위해 노력..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사 직격탄…평균 40% 폭락
      2022년 KRX헬스케어지수 평균대비 약 10% 더 하락 2023-01-02 12:21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 개발을 추진했던 업체들이 지난해 주식 시장에서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대다수 업체 주 가가 하락했지만 특히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참여했던 업체들 주가 하락폭은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헬스케어지수는 지난 29일 2634.49로 올해 장을 마감했다. 이는 작년 말 3721.17 대비 29.2% 하락한 수치다.KRX헬스케어는 거래소가 선정한 주요 제약바이오주 83개로 구성돼 있어 제약업종 평균 주가를 뜻하는 대표적인 지수 중 하나다.지난 1년간 주가가 평균 30% 가까이 하락한 만큼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주가 하락을 경험한 셈이다. 여기에 2020년부터 본격화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진행하던 업..
    • SK케미칼, 이탈파마코 루게릭병약 ‘테글루틱’ 도입
      “현탁액으로 기존 제품 대비 복용 편의성 개선” 2023-01-02 10:15
    • HK이노엔, 케이캡 저용량 25mg 출시
      P-CAB계열 제품 중 ‘유지요법’ 적응증 유일 2023-01-02 09:10
    • 2023년 검은토끼 해 ‘제약사 도약’ 토끼띠 경영인
      JW 이경하 회장·신영섭 대표-안국약품 원덕권 대표-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등 10여명 2023-01-02 05:30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토끼는 온화한 성격이지만 특유의 통찰력이 있는 동물로 여겨져 ‘지혜’와 ‘번영’을 상징하기도 한다.제약업계에도 토끼띠 경영진이 포진해 있다. 토끼띠 인사가 태어난 해는 1927년, 1939년, 1951년, 1963년, 1975년, 1987년 등이다.1927년생으로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이 있으며, 1951년생은 유한양행 이정희 의장이 대표적이다.올해 환갑을 맞는 1963년생은 다수가 포진돼 있다. JW홀딩스그룹 이경하 회장·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삼성바이오에피스 고한승 사장·한미약품 권세창 고문·휴온스 송수영 대표·안국약품 원덕권 대표·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 대표 등이 있다.1975년생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1987년생 셀트리온헬..
    • 법원 “쥴릭파마SSK, 직원 18명 해고 무효”
      2021년 3월 사업부 폐지 후 1심 판단…“근로기준법 위반” 2023-01-01 18:12
      쥴릭파마솔루션즈서비스코리아(SSK)가 직원 18명을 무더기로 해고하며 촉발된 노사 간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노조 손을 들어줬다. 회사의 정리해고가 현행 근로기준법에 위반되는 부당해고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무효’라는 판단이다. 구랍 22일 서울서부지방법원(11민사부, 재판장 박태일 부장판사)은 한국민주제약노동조합 SSK 지부가 제기했던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회사는 지난 2021년 3월 PC(Patient Care) 사업부 폐지를 통보하면서 소속 직원이자 노조 조합원들을 정리해고했다. 당시 희망퇴직 제안에는 2명만 응했다.  회사 측은 “제약사들이 PC팀 서비스 계약을 종료해 시장 생존가능성, 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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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인제약, 공황장애치료제 ‘알프람’ 저용량 발매
    • SK바이오팜 “글로벌 리더십 완성 대도약의 해”
      이동훈 사장 ‘시장 1위 도약·미래 성장축 가동·AI 기반 혁신’ 3대 방향 제시 0000-00-00 00:00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이 2일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중심의 시장 리더십 강화와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과 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이동훈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는 “지난해가 R(연구)의 글로벌화를 통해 도약 토대를 다진 해였다면, 올해는 핵심 제품인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 RPT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축 가동, AI 기반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 사장은 뇌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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