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포투스 항체주사, 사회·경제적 이점 크다”
서울의대 윤기욱 교수 “영유아 자녀 입원 줄이는 적극적인 RSV 예방 가능” 2024-12-13 05:10
내년 초 국내 상용화 예정인 영유아 투여 대상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TM(성분명 니르세비맙)에 대한 임상 현장의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특히 영유아 자녀 입원은 영유아 가족 구성원 전체에게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손실을 유발하는 만큼 RSV 예방옵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12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대표 배경은)은 베이포투스 임상적 가치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베이포투스TM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영유아 대상 RSV 예방 항체주사다. 생후 첫 번째 RSV 계절을 맞은 모든 신생아 및 영아에게 투여 가능하다. 두 번째 RSV 계절동안 중증 RSV 질환에 대한 위험이 높은 생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