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회장 박양묵)는 오는 3월 7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제23차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7대 집행부를 이끌어온 김상현 회장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제8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내 세션과 국제 세션으로 진행되며, 총 5개국(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몽골, 홍콩, 중국)의 방사선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영상의학 기술과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
국내 세션에서는 회원 전문 논문 9편, 회원 초록 6편, 회원 포스터 4편이 발표된다. 국제 세션에서는 서울아산병원 1편, 전남대학교 1편, 싱가포르 1편, 몽골 1편 등 총 4편의 구연 발표가 진행되며, 몽골에서 제출한 포스터 3편도 함께 제출된다.
홍콩과 말레이시아의 해외 석학을 초청한 특별 강연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글로벌 영상의학 기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특별 세션과 함께 방사선학 분야의 주요 연구 성과 및 최신 이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발표가 이어진다.
학회 관계자는 “세계적 전문가들과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은 임상과 연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학술 교류의 장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양묵 영상의학기술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영상의학 기술의 학문적 발전은 물론, 회원 중심의 학회 운영과 국제 교류 확대를 통해 학회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회장 박) 3 7 23 .
7 , 8 .
, 5(, , , , ) .
9, 6, 4 . 1, 1, 1, 1 4 , 3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