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컴, 치과 AI 플랫폼 ‘덴트허브 1.0’ 공개
진료실 대화 실시간 인식, 차트로 자동 구조화…예약·보험청구 등 가능 2026-10-01 18:31
치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덴컴이 진료실 대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차트로 구조화하고 예약부터 보험 청구까지 진료 전(全) 과정을 연결하는 AI 플랫폼을 선보인다.덴컴은 AI 네이티브 치과 통합 플랫폼 ‘덴트허브(DentHub) 1.0’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덴트허브 핵심은 대기실과 진료실, 상담실에서 오가는 대화를 자체 개발 AI 엔진 ‘덴스퍼(Densper)’가 실시간으로 듣고 해석해 차트 항목으로 구조화하는 ‘앰비언트(Ambient)’ 방식이다.예약·접수부터 문진, 진료·차팅, 처방·수납, 보험 청구 지원, 사후관리까지 하나의 환자 데이터와 AI 엔진으로 연결했다.또한 덴트허브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병원 환경에 따라 온프레미스 구축도 지원한다. 진료 과정에서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