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한국인 근력 데이터 ‘국가 표준’ 관리
국립재활원 데이터센터 현판식·재활 데이터 표준화 세미나 개최 2026-05-17 14:15
재활 기술 서비스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재활기술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된다.국립재활원(원장 김동아)은 지난 15일 원내에서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 현판식 및 재활 데이터 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로 지정된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의 출범을 공식화하고, 재활 분야 데이터 표준화와 활용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재활 분야 데이터의 표준이 없다는 점은 기술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재활 분야에서의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과 국민의 삶으로 연결되는데 한계가 있었다.국립재활원은 연구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표준화로 전략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