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사고 100% 이어 국가 책임 의료범위 ‘확대’
신현영 의원,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의료계 “환영” 2023-06-14 15:32
최근 무과실 분만사고 100% 국가책임법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의사 출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산부인과 외 다른 필수의료 영역으로도 국가책임 확대를 추진한다. 의료계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14일 오전 신현영 의원은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살리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박근태 대한내과의사회 회장,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 손문성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부회장, 김현 대한응급의학회 기획이사, 강민구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함께했다.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