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환경 논의 개시…전공의 위원 ‘2→4명’ 확대
政, 제4기 수련환경평가委 위촉…“지·필·공공의료 인력 양성 포함” 2026-06-05 12:44
전공의 참여를 대폭 늘린 수련환경 심의가 시작됐다.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 방향, 수련 교육·평가의 질적 향상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제4기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새로 구성, 최근 대한병원협회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전공의 수련환경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복지부에 설치된다. 제4기는 지난 3월 전공의법 개정으로 위원 구성이 변경된 첫 위원회다.이번 위원회는 제3기와 비교해 전공의단체 추천 위원이 2명에서 4명으로, 대한병원협회 추천 위원이 3명에서 4명으로 늘어난 15명으로 구성됐다.대한의사협회 1명은 한동우 연세의대 교수, 대..


